8점차 뒤집고… ‘셔틀콕 여제’ 안세영 ‘8승’ 작성일 10-20 64 목록 <b><b>BWF 슈퍼750 덴마크 오픈 제패<br>21일 개막 佛 오픈서도 정상 도전</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5/10/20/20251020517334_20251020194713683.jpg" alt="" /></span></td></tr></tbody></table> 안세영(23·삼성생명·사진)이 8점 차를 뒤집는 기적 같은 역전드라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임을 재확인했다.<br> <br>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9일 밤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위(중국)를 2-0(21-5 24-22)으로 제압했다. 1게임에서 상대에게 단 5점만을 허용하며 15분 만에 가져와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2게임에서 왕즈위의 반격에 10-18로 뒤지며 고전했다. 하지만 이때부터 반전이 시작됐다. 안세영은 8점을 연달아 따내며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승부를 듀스로 끌고 갔다. 이어진 22-22 동점에서 연속 2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끝냈다.<br> <br> 이로써 안세영은 올해 12번째 국제 대회에서 8번 정상에 올랐다.안세영은 이제 프랑스로 넘어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25 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에서 올해 9번째 우승 트로피를 겨냥한다.<br> <br> 한편 한국 선수끼리 격돌한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가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에게 2-1(15-21 21-14 21-15) 역전승을 거둬 올해 첫 국제대회 정상을 밟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한재, 전국체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7㎏급 우승…통산 5번째 金 10-20 다음 W코리아, '유방암 파티' 논란 사과→행사 게시물 전부 비공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