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재, 전국체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7㎏급 우승…통산 5번째 金 작성일 10-20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영우와의 결승서 4-3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0/NISI20250922_0001949178_web_20250922073631_202510201947195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정한재,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7㎏급 우승. 사진은 지난 9월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당시. (사진=UWW 홈페이지 캡처)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레슬링 간판 정한재(수원시청)가 통산 5번째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정한재는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정영우(국군체육부대)와의 제106회 전국체전 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67㎏급 결승에서 4-3으로 승리했다.<br><br>이로써 정한재는 통산 5번째 전국체전 금메달(고등부 1회·대학부 2개·일반부 2회)을 목에 걸었다.<br><br>일반부 기준으로는 지난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이후 6년 만의 우승이다.<br><br>정한재는 지난달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딴 건 지난 2018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김현우(77㎏급)와 김민석(130㎏급·이상 동메달) 이후 정한재가 처음이다.<br><br>세계선수권 이후 한 달 뒤 4㎏을 증량한 정한재는 전국체전 그레코로만형 67㎏급을 제패하며 값진 금메달을 땄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정한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용대·유현영 이후 무려 19년 만에 쾌거' 이형우·천혜인, 세계주니어배드민턴 혼합복식 金 10-20 다음 8점차 뒤집고… ‘셔틀콕 여제’ 안세영 ‘8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