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효주 아나운서, 26일 결혼 “결혼 위해 퇴사한 것 아냐” 작성일 10-2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NnfnqF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a568c5438228144119d65a31da615f673f925cf85fef2b3a4a4269c5f4e84" dmcf-pid="XYjL4LB3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효주 아나운서. 오효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195518639nzzs.jpg" data-org-width="559" dmcf-mid="GoftltrN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195518639nz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효주 아나운서. 오효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7ac5c23c7d390e105f8f26c5807bc1b54eaa139c87f1d41fbd0095746911c0" dmcf-pid="ZGAo8ob07F" dmcf-ptype="general"> 오효주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div> <p contents-hash="671b93bab59956897dbc4748cee0acb9ff796dbed8c2d6b80e8b858094f433dc" dmcf-pid="5Hcg6gKp3t" dmcf-ptype="general">20일 오효주는 자신의 SNS에 “10월 26일 결혼해요”라며 웨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효주가 예비신랑과 함께 길을 걷는 사진과 웨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결혼식 사회는 전 직장 후배인 SBS 김가현 아나운서가 맡는다. </p> <p contents-hash="c6e9fac2c8d96cafdd7de3cb87341a26d44ca6ff84e113e54832fcc553896067" dmcf-pid="1XkaPa9UF1" dmcf-ptype="general">남편은 방송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효주는 “같이 있으면 그냥 재미있고 웃음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변함없이 가장 친한 친구처럼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보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c51f231f4d8d213e66d1b72efdbfdafa6e6fa958efc507d9829142db94414ed" dmcf-pid="tZENQN2u35" dmcf-ptype="general">지난 5월 퇴사한 이유가 결혼 준비는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그는 “결혼해서 퇴사한 거냐고 물으신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그저 퇴사를 했고 이후에 결혼을 한다는 게 맞는 것 같다”며 “더 많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제 마음은 그대로고 지금도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484477894cb5c24d709d4b7fbee20f0fd7b354f89e118cc3babbcaab58603f9" dmcf-pid="F1wAMAfzuZ" dmcf-ptype="general">오효주는 2014년 KBSN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아나운서로서 활약했다. 지난 5월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a181a616a9688306dec27c92db5ba791dcf57d269acfd7f7c1458e336058aca3" dmcf-pid="3trcRc4quX"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오효주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우·이원석·이치현·박승화…'인디스커버리 : 명가의 품격' 10-20 다음 "금전요구·협박" 이이경, '음담패설' 폭로글 수개월 전 이미 '골치' [엑's 이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