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이동욱→유연석, 자택·사적 공간 침입 칼 뺐다 "엄중 대응" [종합] 작성일 10-2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0wiwQ9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6e965a8de25f9e19f2eb26fda6a936329ca40661f0d01c39cbfd33577da0c" dmcf-pid="XOprnrx2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동욱 유연석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95455069wilh.jpg" data-org-width="600" dmcf-mid="GWDf0fXS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195455069wi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동욱 유연석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3f34a13b65cc1d513841617a8a5afc46bf8f8e46ce53a1dbec330879a70a51" dmcf-pid="ZIUmLmMVh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동욱에 이어 유연석이 사생활 침해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0e9d3e4ea81fcfc1a1f4f182852000f937d7f3a4cb09710e1c9d7f002fa9c25" dmcf-pid="5CusosRfSK" dmcf-ptype="general">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9d13dd0be1484658a3c17c26ea46d313ae8fd5504128ba434c415189ab8b7a" dmcf-pid="1h7OgOe4Tb"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린다"며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b8d6a7ac71ff16874228a585136b7a486feda5d9b5f7d93b6ce4f8ab84ade9" dmcf-pid="tlzIaId8vB" dmcf-ptype="general">또한 "더불어 선물 및 팬레터는 아래의 주소로 전달 부탁드리며 이외 장소로 전달된 물품은 반송 혹은 폐기 처리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d41564c7ee5f239c3ad35180d2b13964f57e0c8e0ca6e4a7b6eb06529e1ebad" dmcf-pid="FeIxqx3GTq" dmcf-ptype="general">끝으로 "항상 소속 아티스트 유연석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서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704dfc5afa6e0978cdbc07f2346846b4be9e1d7dae6b50f1f468bfc5d1e81d" dmcf-pid="3dCMBM0Hvz"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이동욱도 사생활 침해 피해에 따른 법적 대응을 알린 바 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5452e58752b488bc9d9f63929543d16bc115d6a594e8ceb0540d7f20b2693f2" dmcf-pid="0JhRbRpXT7"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도 자택 무단 침입 사건과 관련해 법적 대응 진행 과정을 알렸다. 지난달 29일 빅히트 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며 지난해 제기한 고소 사건 중 일부가 지난 7월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0a696573b409ff5aefc960657e55484bd048eb3b96985973b27d2217872e43f" dmcf-pid="pileKeUZCu"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이들도 검찰에 송치됐다며 "당사는 해당 침입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5471a1be492dcf9a28299a6685bd7fc3f5bbcbb193181caacef3d8955fb94f5f" dmcf-pid="UnSd9du5yU"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개인 주거 공간을 찾아오거나 배회하는 행위, 아티스트의 주거를 외부에서 지켜보는 행위,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행위, 그 외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체의 행위는 전부 주거침입죄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p> <p contents-hash="4666ac1b8d48a173b9d9d303ec1b6b18f14ef2eab60fff9a0a65f6a054fc6fbe" dmcf-pid="uLvJ2J71v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최근 빅히트 뮤직을 비롯해 다수 엔터테인먼트들은 사생활 침해에 대해 엄중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7oTiViztv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충격 목격담 셀프 폭로 "화장실에서 물만 7번 내렸다더라" ('짠한형') 10-20 다음 하현우·이원석·이치현·박승화…'인디스커버리 : 명가의 품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