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충격 목격담 셀프 폭로 "화장실에서 물만 7번 내렸다더라" ('짠한형') 작성일 10-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InrYjJ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aaf3e2402e7d9130b1282d3b2d726a05a406197b519dcf8e3e000cc33e221" dmcf-pid="KjhosHcn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95425272qykb.jpg" data-org-width="700" dmcf-mid="zyibRc4q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95425272qy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01542dc461c951987e779ac3f2bb36caaed73d54f89d5007e9098e9f3d1c62" dmcf-pid="9AlgOXkL7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짠한형' 쯔양이 자신의 목격담을 셀프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9c19a19e23aaa72b066415cd4df70c790ee9c6c343ba46e9b656c5e3c013bff" dmcf-pid="2cSaIZEoUf"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안재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75e69bb4c0de5d031a37235de03b7bb9353d7ec70c63f17d3752ba51db5f084" dmcf-pid="VkvNC5Dgp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지 몰라'에 함께 출연하는 사이. 안재현은 쯔양의 주량에 대해 "술자리를 안 해봐서 술을 잘 마시는지 안 마시는지 모른다. 저희는 회식을 할 수가 없는 게 배가 너무 부르다. 명치까지 가득 찬 느낌이다. 근데 쯔양은 배고프다고 먼저 간다. 촬영날 오히려 못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5164ac1486d1e7d805585438b79e325c41dff91556cbf4b0dce16efc5a26be" dmcf-pid="fETjh1wa32" dmcf-ptype="general">쯔양은 "촬영날 제일 적게 먹는다. 일주일 중에 가장 적게 먹는 날"이라며 "집 가는 길에 휴게소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서 가고 집 도착하기 전에 배달음식을 시킨다. 그걸 들어가서 바로 먹고 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ddf0a5e7e9dfe8807288be878097c85764eb2e91673fb7c264b44dbb2ec9e2b" dmcf-pid="4QN4LmMVF9" dmcf-ptype="general">주량에 대해서는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많이 먹을 때는 3~4병 마실 때도 있다. 소주는 오히려 못 먹고 주량은 그렇게 어마어마하지 않다. 간이랑 위는 다르다더라"라고 밝혔다. 학창시절엔 오히려 힘들었다는 쯔양은 "먹어도 먹어도 소화가 너무 빨리 되고 배고프니까. 학교에서도 배고픈 걸 못 참아서 물배를 채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e10eef4f58f4d399c3ca2b926ce820b4280fade960d633ce315370f538e65" dmcf-pid="8xj8osRf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95425440dqyj.jpg" data-org-width="736" dmcf-mid="qhmdETgR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195425440dq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3248a5222b94167e04650a83a255b3365602c77e918c96044b4db6e3feacf0" dmcf-pid="6MA6gOe4ub" dmcf-ptype="general"> 24시간 동안 먹은 음식만 무려 30,000kcal라고. 하지만 쯔양은 "최근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아직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4c0d44f582de42701337fe8ac44588030439530d7169593abf9715e437492f" dmcf-pid="PRcPaId8uB" dmcf-ptype="general">쯔양은 식당에서 강호동과 비교를 많이 당한다며 "식당 가면 ('강호동보다 많이 먹네') 그런 말을 듣는다. 근데 '아는 형님'에서 뵀는데 라면 6봉지밖에 못 드신다더라. 더 많이 드실 줄 알았는데"라며 "(저는) 제일 많이 먹었을 때가 라면 20봉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aa4d59cd319dea085d24cf85097d5a2f43fea9953158e4c38ed49ae7667d6b5" dmcf-pid="QekQNCJ6uq" dmcf-ptype="general">비현실적인 먹방에 쯔양은 '먹토(먹고 토하기)' 오해까지 받았다. 쯔양은 "6시간 동안 참고 안 간적도 있다. 라이브할 때 화장실 가면 오해 받으니까 핸드폰을 들고 소리로 '아~' 하면서 가거나 계속 핸드폰으로 채팅을 치면서 다녀온 적도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eda62721c79822e094169515b24fb7f70c44d6ed67a6fa45cbd31e5be6d49c" dmcf-pid="xdExjhiPpz" dmcf-ptype="general">이야기 도중 정호철은 "실례되는 질문일 수 있지만 화장실가면 3만 칼로리가 다 나오는 편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쯔양은 "물을 여러 번 내린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f8b6b56429706d297eafeca9f1db2a40d79d9cf2487182e64a6423ca8f5d099" dmcf-pid="yHzyp4Zvu7"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화장실에서 계속 물 내려가면 다른 여자 분도 '어 쯔양?' 할 수도 있겠다"고 농담했고 쯔양은 "댓글 본 적 있다. 휴게소 화장실에서 저를 봤는데 제가 물을 7번 내렸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WXqWU85T3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희 “LG유플러스, 해킹 흔적 지우려 서버 OS 업뎃 의혹” 10-20 다음 BTS·이동욱→유연석, 자택·사적 공간 침입 칼 뺐다 "엄중 대응"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