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연맹, 세계선수권 銀 우상혁 포상…유망주 장학금도 지급 작성일 10-20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PYH2025102013740001300_P4_20251020200431425.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 포상금 받은 우상혁<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지난 9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딴 우상혁(용인시청)이 20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대한육상연맹 포상금 수여식에 참석,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상혁,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대표코치 포상금을 받은 김도균 대표팀 코치(용인시청 감독). 2025.10.20 nowweg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육상연맹이 2025 도쿄 세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위(2m34)에 오른 우상혁(용인시청)에게 포상금 5천만원을 안겼다. <br><br> 연맹은 20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육상 경기가 열린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포상금·장학금 수여 행사를 열었다. <br><br> 우상혁은 5천만원, 김도균 용인시청 감독은 2천250만원을 받았다. <br><br> 우상혁과 김도균 감독은 "대한육상연맹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렇게 포상금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2일 전국체전 경기를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하고, 내년 아시안게임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r><br> 대한육상연맹은 '청소년 육상영재'로 선정된 7명에게 500만원씩을 전달했다. <br><br> 개인과 기업의 후원을 통한 '청소년 육상영재 장학사업'으로 5명, 제26대 대한육상연맹 부회장단과 연맹 임원 릴레이팀이 500만원씩을 후원해 조성한 금액으로 2명에게 장학금을 줬다. <br><br> 연맹은 "올해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거나 국내, 국제대회에서 한국 신기록(부별 한국기록 포함)을 경신한 선수에게 지급된 포상금이 총 8억원, 육상영재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총 7천만원 규모에 달한다"고 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167100007_01_i_P4_2025102020043143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육상연맹이 연 포상금·장학금 수여 행사<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0015690040tableImage1.png" alt="" /></span><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FC걸 주현 종합격투기대회 TFC21 장식 10-20 다음 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현우, 라이트급 잠정타이틀도 획득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