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C걸 주현 심지영, 종합격투기대회 TFC21 환하게 밝혀 작성일 10-20 28 목록 서울특별시 섬유센터 텍스파홀에서 10월17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TFC 21 - The Heart Reawakened(다시 뛰는 심장)가 열렸다.<br><br>TFC 21은 5분×3라운드 11경기 규모로 진행됐다. 오후 4시부터 선보인 언더카드가 3경기, 오후 6시 30분 시작한 메인카드가 8경기다.<br><br>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 헤비급(120㎏) 경기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1_20251020200110714.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2_20251020200110771.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3_20251020200110824.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4_20251020200110877.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5_20251020200110931.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6_20251020200110986.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7_20251020200111054.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961_008_20251020200111122.png" alt="" /><em class="img_desc"> TFC걸 주현 심지영이 ‘히포’ 이승준과 Bloody Elbow 오즈포라트 오즈구르의 TFC21 메인이벤트가 끝난 케이지 안에서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2 페더급(66㎏) 준결승 멤버 김상원(32·Korean Top Team)은 2026시즌 종합격투기 세계 2위 단체 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진출에 앞서 TFC21 코-메이벤트를 장식했다.<br><br>UFC 라이트헤비급(93㎏) 타이틀 도전자였던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5·미국)가 게스트 파이터로 TFC 21 코-메인이벤트 승리 기념 촬영을 함께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상원은 2025년 6~9월 UFC 공식랭킹 4위까지 올라간 강자에게 직접 축하를 받았다.<br><br>Korean Top Team 회장을 겸하고 있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박창범 의장이 TFC 21을 후원했다. 대회 당일 KTT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UFC 17 18호 파이터 정다운(32) 박준용(34)은 오후 5시 30분~6시 섬유센터 이벤트홀 앞에서 사인회를 열었다.<br><br>[서울 대치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新…"드디어 1분43초대 벽 깼다" 10-20 다음 TFC걸 심지영 종합격투기대회 TFC21 빛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