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제주 클로징] 작성일 10-20 25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앞서 보신 것처럼 이번 전국체전, 제주 선수들의 선전 뒤에는 '가족의 힘'이 있었습니다.<br><br> 역도 경기장에서는 아버지 김민재 코치의 지도 아래 딸 김태희 선수가 메달을 들어 올렸고, 일반부 다이빙에서는 김영남, 김영택, 김영호 삼형제가 나란히 시상대에 섰습니다.<br><br> 메달만큼 빛나는 건, 가족이라 어쩌면 더 혹독했을지 모를 훈련의 순간순간들을 이겨낸 스포츠 정신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 남은 기간 제주 선수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br><br>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br><br>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효주, 10월의 신부 된다 "퇴사와 결혼은 무관" 10-20 다음 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新…"드디어 1분43초대 벽 깼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