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허위루머 유포자 "난 독일인..돈 요구 한번 했는데" 횡설수설 반박글 작성일 10-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lvxjV7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36275204fb6489928e5f04e39d7cfb8ad5c1202313193a10008522312dca2" dmcf-pid="BhSTMAfz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201715740xyog.jpg" data-org-width="900" dmcf-mid="zFV4SFmj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201715740xy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90f18acc7c8baff65c6d34ed78f096eca1a28bbba1fcc96302cad48fb53497" dmcf-pid="blvyRc4q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이경의 루머를 만든 네티즌이 또 다시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d5d8b39cfc76eff35ef6800e5190576c18c9de921c9adf4592f7d884baea0db" dmcf-pid="KSTWek8Bll" dmcf-ptype="general">허위 루머 유포자 A씨는 "반응 보니깐 제가 돈 달라고 했던 얘기가 나왔다. 처음 듣는 얘기라 깜짝 놀랐다. 한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횡설수설 했다. </p> <p contents-hash="020a1c28f50650451761ec0c5f64044abde079949327251e8bce115ec615adee" dmcf-pid="9vyYdE6b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돈 문제가 있고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못 해서 물어본 적은 있다. 돈 받은 적 없다. 다른 사람한테 도와달라는 말을 잘 못하고 돈 때문이고 너무 불편했던 일이라 그 이후로 다시 달라고 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6e6253a1add13fc5a2cf30795b1ebdb6d2c4ac476d86bdbf280edc2d4f11a2d" dmcf-pid="2TWGJDPKyC"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이이경이) 그런 센 말을 해서 다른 여자들이 당하지 않도록 올린 것이다. 한국말 잘 못하고 사기꾼도 아니고 진짜 독일인이다. 일하는 중이라 제대로 읽지는 못했지만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나의 사생활이든 뭐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4632563e72f64306e7ff4de96b111036a86aab1ce7a366568c3fc1f19b427f6" dmcf-pid="VuzBmGAivI"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해당 글에는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모바일 메시지 캡처 화면이 증거로 올라왔다. 그러나 A씨는 글을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4295cfed43159ff1087e307f4352d8b8d04088069bf757a69ecac7a27b573266" dmcf-pid="f7qbsHcnv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해당 게시물은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타고 빠르게 퍼져 나간 상태. 결국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사실유포 및 악성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zBKOXkLh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즈니스 우선”…‘친밀한 리플리’ 이승연, 친딸 이효나 은닉 10-20 다음 AWS 핵심 리전 장애…퍼플렉시티·삼성월렛 등 국내외 서비스 줄줄이 중단(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