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간판’ 이하성, 5년 연속 장권전능 제패…산타 60kg급 김민수 4연패 [전국체전 현장] 작성일 10-20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0/0001186453_001_20251020204413756.jpg" alt="" /></span></td></tr><tr><td>전국체육대회 5연패를 달성한 우슈 간판 이하성. 사진 | 대한우슈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부산=김용일 기자] 우슈 장권전능의 ‘간판’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5년 연속으로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제패, 국내에서 ‘적수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br><br>이하성은 20일 부산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우슈 남자 일반부 장권전능 결승에서 군더더기 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29.140을 기록, 이용현(충남체육회.28.800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3위는 박근우(영주시청.28.590점)다.<br><br>이하성은 이 체급에서 2021년부터 왕좌를 지키고 있다.<br><br>태극권 전능 부문에서는 안현기(충북개발공사)가 2년 연속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남자 산타 60kg급에서는 김민수(전남도청)가 손재민(대구시우슈협회)을 라운드 점수 2-0으로 누르고 우승, 4연패를 달성했다.<br><br>산타 70kg급에서는 이병희(대구시우슈협회)가 3연패했다.<br><br>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은 “전국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돼 한층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며 “선수 육성과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한국 우슈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2025 KCYCLE 장애아동 후원 라이딩 캠페인 성료 10-20 다음 류현진 '18년 만의 가을 선발'…삼성, 후라도 내세워 맞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