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스님들 앞에서 "바람 피지마…옆엔 OO 묶여있어" ('꼰대희') 작성일 10-2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qYypIkH6">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0uBGWUCEX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9d1dcabec380825b6c21676f61c1f587c64c11b6d2514f87aa890bd6a7c29" dmcf-pid="p7bHYuhD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205449581og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01ZBTs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205449581og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6c456517749fba61eebfcbe2c9683d30d08f5204159a7bce55cfd71e00676" dmcf-pid="UzKXG7lw1f" dmcf-ptype="general"><br>여성 듀오 다비치의 입담이 빛났다.</p> <p contents-hash="0d43e9a4caf0d57b411082b9b9b38cbcf96427a82a096c911adb1f22e827ccd0" dmcf-pid="uq9ZHzSrYV"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개그채널 뺏으러 온 개그 듀오 다비치와 커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aea055a307336dc9679ca1bfca2f2bae20521aed3359adbe2518bf72bde21682" dmcf-pid="7B25XqvmG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대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다비치는 어느덧 데뷔 18년 차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a9616548519db58699d21dc3674b9080a319dc5e7cafb23d0002f555d1922262" dmcf-pid="zFUvltrNY9" dmcf-ptype="general">다비치는 신인 시절 겪었던 독특한 행사 에피소드와 둘만의 특별한 생일 선물 문화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c3420d153799d8040e6e88228f98e61c883f7bdbf764c445b70610bcf674d30" dmcf-pid="q3uTSFmjXK" dmcf-ptype="general">게스트로 출연한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에게 김대희는 "데뷔 18년 차면 행사도 무지하게 많이 다녔을 것 같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70451f196924c436c53631975d602574d343df78bc1bfd9da783af2d5008f" dmcf-pid="B07yv3sA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205450903tct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83t9YC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205450903tc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6f2c6030934d65f8e107a0e1076b98d1f44128b55cf5ebfc8948c79ced382f" dmcf-pid="bpzWT0OcYB" dmcf-ptype="general"><br>이에 이해리는 "신인 때는 정말 많이 다녔는데 정말 정보를 알지 못한 채 여러 곳을 다녔다"며 "갔는데 무대 옆에 소가 묶여 있었던 적도 있고 스님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던 적도 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c55707dba89a7317f3c21877ca81a04e7ec415d7407cb83438ec63d01c9b08" dmcf-pid="KUqYypIkHq"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특히 스님들 앞에서 '사랑과 전쟁'을 불렀던 당시를 회상했다. 강민경은 "진짜 '사랑과 전쟁' 가사가 '두 번 다시 바람피우지 마'인데 스님들은 그렇게 큰 리액션을 하실 순 없으니까 박수 치는 정도 하신다"며 "저희도 어떤 표정으로 불러야 할지 호응을 이끌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라고 당시 난감했던 상황을 전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6d58c5917580c0d01b57430a6c0ebca93e4bd0d81198475edc3ff1eeafd79646" dmcf-pid="9uBGWUCEZz" dmcf-ptype="general">또한 다비치는 매년 서로의 생일 선물을 챙긴다고 밝혔다. 이해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에 대해 강민경이 준비한 이벤트를 언급했다. 이해리는 "강민경이 이벤트 하는 걸 좋아한다"며 "선물을 고르는 것을 '동서남북' 종이접기처럼 골라보라고 하더라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f01b0421677d41cffd856cbb4b8c61ee5888123672bc50a06f8b5bcc3c9d68" dmcf-pid="27bHYuhDX7" dmcf-ptype="general">강민경이 선물의 이니셜을 적어두고 고르게 했는데, 이해리는 "H사, C사 등 명품 이니셜 사이에 D가 나왔길래 당연히 '디올'이나 '돌체'일 줄 알았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강민경이 밝힌 D사의 정체는 '다이소'여서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1d9b0438b25c96bec114414bb7d2732c5d73fe83be84415b313c9da4564cc2a" dmcf-pid="VzKXG7lwHu"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약간의 간극이 있어야 재미있지 않나 D사가 걸릴까 봐 언니가 긴장을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말이 안 되지 않냐 C사는 샤넬인데 왜 D사가 다이소냐"라며 당황스러웠던 심경을 언급했다. 다행히 이해리는 C사를 뽑아 샤넬 매장에 가서 직접 선물을 골랐다고 전했다. 김대희는 "언니 생일 축하해 이렇게 주는 것보다 재밌다"라며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에 공감했다. 강민경은 지난 2월 이해리의 생일에 샤넬 머플러와 선글라스를 선물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81b540a3c03d99850b4ce61ef61806ba88739aec96185c077ef45eded5c8e32" dmcf-pid="fq9ZHzSr5U"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어마어마한 재산' 인정했다 "원없이 돈 썼다...행사비만 2천만 원씩" (같이삽시다) 10-20 다음 혜은이 "짜장면 400원 시절, 회당 출연료 2000만 원"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