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육아 탈출→럭셔리 호캉스.."게임 질릴 때까지 할 것"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jrETgRv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OpbzQFYS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02e09f3cb4130fe5382af24019023556ee4861200ac5c07718c94b059b38d" dmcf-pid="WIUKqx3G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 / 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05148497kegf.jpg" data-org-width="947" dmcf-mid="QKokjhi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05148497ke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 / 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2dde32534e066c2aa6d0bcf1ef9ef42e8b234bceef7321cf8166e4d7588e29" dmcf-pid="YROTltrNvU" dmcf-ptype="general">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나 호캉스를 즐겼다. </div> <p contents-hash="bbe39d6b2ba67071e10d8985e05b33c464d41f333455085ec0c8df8beec58659" dmcf-pid="GeIySFmjlp"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나를 찾지 마세요. 집 나온 연재의 꿈같은 하룻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9be50208052e4eebc1ea382d4d3769da4d38d79a75bcae0793118e585456571" dmcf-pid="HdCWv3sAC0"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혼자 호캉스 하러 왔다. 너무 신난다. 혼자 호텔에서 잘 일이 없었다. 3년 만에 처음이다"라며 "오빠 고마워"라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1844969e286445852ad44ff8dfa02263a565c2f435033c92fd1f398c8f3f0e3" dmcf-pid="XJhYT0Och3" dmcf-ptype="general">이어 손연재는 광화문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호텔 뷰에 감탄했고, 호텔에 게임기를 챙겨왔다면서 "게임을 하면서도 계속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며 "어렸을 때부터 운동했다 보니까 은퇴 이후에 한 게 많은데 결혼하고 나서 생긴 버킷리스트가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ed063efe9bd5c3a8c94b39c1c5d5ff6e00b25c085ff5aa666dae8e03230ca6" dmcf-pid="ZilGypIkvF" dmcf-ptype="general">그는 "한창 선수 생활할 때 올림픽 끝나고 한국에 왔는데 시차 때문에 잠이 안 오더라. 새벽 4시쯤에 '일탈을 해볼까?' 해서 피자를 데워먹었다. 그게 충격적인 일이었고, 당시 내 인생에는 없는 일이었다"며 "20대 초반의 혼자 하는 것과 30대가 된 지금 많은 것이 달라졌는데 제 버킷리스트가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36c4755d3cd7a595d220a60720878ccfb78210dbf4376d24b8a76194876661" dmcf-pid="5nSHWUCEyt"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버킷리스트에 대해 "남편이랑 요르단, 아프리카 등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 근데 아이들 대학교 가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인 서촌 탐방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ae6bc3cdbc5b65db98317b2194a1e1afd77798972e58509d6f8b3f176728bfc" dmcf-pid="1LvXYuhDl1" dmcf-ptype="general">이어 호텔로 돌아온 그는 본격적인 게임에 나섰고, "이틀 만에 게임을 깼다. 게임을 오래 하기 전에 룸서비스를 시키려고 한다. 저는 집 밖만 나오면 배고프다. 랍스타와 치킨도 먹겠다. 마저 게임을 해보겠다"면서 열심히 게임을 하던 그는 새벽 1시에 잠들었다. 다음 날 "다시 육아에 복귀한다. 남편이 데리러 와줬다. 빨리 아들이 보고 싶어서 안 되겠다. 호캉스 즐거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toTZG7lwC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해킹 의혹 일자 서버 폐기 의혹 10-20 다음 'S.E.S. 불화설' 바다, 컴백에 입 열었다 “슈 편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중”(4인용식탁)[핫피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