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SM 시절 바다 짝사랑 고백 "환희도 응원해줘"[4인용식탁]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K7v3sAh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i9zT0Oc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eaf46ba45a8a4dd8e66d15fee2a1b101b2b379dcad392aeeaff5fc3182be93" dmcf-pid="9n2qypIk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언 바다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11050577ngpc.jpg" data-org-width="915" dmcf-mid="BfVBWUCE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11050577ng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언 바다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b931acaaf5f3cb2f889dfc9640c41325dc1c3d5c3846e3682dd343828b756a" dmcf-pid="2LVBWUCEWu" dmcf-ptype="general">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과거 S.E.S. 바다를 좋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9f0eed8f2615c53b8efb79bd987cc4728cc53c40c53e0be181ce1fccacdc763" dmcf-pid="VofbYuhDy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42410e5ad16bf205121e33cbe1f7ea97a2bc707bd6b964898776fc4c70f67e5" dmcf-pid="fg4KG7lwvp" dmcf-ptype="general">이날 유진은 브라이언이 과거 바다를 좋아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사귄 건 아닌데 언니한테 관심이 있었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게 S.E.S. 멤버들과 다 친했지만, 그중 바다와 유독 친했다. 교포인 나를 챙겨주고, 어느 순간 '괜찮네. 만나도 되겠네'라는 마음이 생겼다. 내가 앞서나가서 '우리 만날까' 이런 건 아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e4c4cbf5c7f66d69f2aa967d6cf95edf59b43061a5a88db1a4641083b72181" dmcf-pid="4a89HzSrh0" dmcf-ptype="general">유진은 "어느 날 브라이언이 연습실 계단에서 나한테 슬쩍 물어보더라. 언니 남자친구 있는지 물어보고, 속마음을 떠봤다. 언니가 브라이언을 친구로만 생각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해줬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환희도 알고 있었고, 응원해줬다. '얘기했어?'라고 해서 '나한테 관심 없는 거 같아'라고 했다. 우리의 썸과 미래는 무너진 거다. 고백 한 번 못 해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64596a2495a1e698fabeebe9c825c337878073b785f69e61a158c563878548" dmcf-pid="8N62Xqvmh3" dmcf-ptype="general">바다는 "지하 계단에서 나한테 한번 'I like you'라고 담백하고 쿨하게 말하더라. 난 베스트 프렌드가 그러니까 혼란스러웠고, 장난으로 응수했다. 내가 영원히 지키고 싶은 동생이었다"고 했고, 브라이언은 "슈도 눈치채고 소속사 앨범을 녹음하던 날 '바다 언니 좋아한다며?'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c6238e636f4c4c6cf2c1ced67c79c9a0cef400c07525264a11597e7172e48a" dmcf-pid="6ZsEQN2uS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헬기男, 프랑스 귀족’에 고백받은 바다, ♥11살 연하 남편 거절 이유 “윤리적 문제"(4인용식탁) 10-20 다음 ‘아이돌 조상’ 브라이언 “애들이 청소하는 아저씨 아니에요? 슬퍼” (4인용식탁)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