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男, 프랑스 귀족’에 고백받은 바다, ♥11살 연하 남편 거절 이유 “윤리적 문제"(4인용식탁)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5YcSLx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682f41b765486a16773768d08668567580e7bf8f9a16affb33017963ba2bd" dmcf-pid="tF1GkvoM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poctan/20251020211048506fxsp.jpg" data-org-width="530" dmcf-mid="5bz0C5Dg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poctan/20251020211048506fx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F3tHETgRSF"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979683f1b72182d01d85bafe84402186f8a0f9b9c656b8177fae4d851bcf028" dmcf-pid="30FXDyaevt"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바다가 프랑스 귀족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c8ac0753fde577bdf8aa71e150a34e9bf024128226171b16952e14baf5de96" dmcf-pid="0p3ZwWNdT1"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1세대 원조 아이돌 S.E.S. 바다가 출연, 절친인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356e0d6b6daff09393557e8897973884297e42950ba7efbe10b9a8dfdc3a6c6" dmcf-pid="pU05rYjJl5" dmcf-ptype="general">바다는 결혼한 지 8년 되었다고 말했다. 바다는 “지금은 파티시에로 일하고 있다. 원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11살이 적다. 윤리적으로 안 된다고 생각해 거절했는데 포기하지 않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04776efbde1b398afdd8c6fdf546e7d417596c2d7176cf7775d6c56f47f840" dmcf-pid="Uup1mGAiTZ" dmcf-ptype="general">바다는 “남편에게 헬기 있냐고 물었다. 헬기 탄 오빠가 나한테 와서 프러포즈도 했다. 프랑스 귀족이 와서 고백한 적도 있다. 명품 반지까지 받았다. 프랑스 귀족이 바라는 건 딱 하나라더라. ‘아침마다 아리아를 불러줘’라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71910d1337a0974421618f85a3e0d076fa2a1d765acedda369b4c12dd320b22" dmcf-pid="u7UtsHcnCX" dmcf-ptype="general">바다는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더니 처음으로 말을 놓더라. ‘나 같은 남자를 만나면 행복할 수 있는데 왜 욕심을 놓지 못하냐’ 하더라. 데이트를 하다 보니까 애늙은이 같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35b4c0c4597c4a7aa2fd406b6f138d7878724e881c91365528d1984f57dac8" dmcf-pid="7NgJqx3GhH" dmcf-ptype="general">유진은 “언니의 연애는 나한테 항상 걱정거리였다. 언니 만나왔던 남자들은 능력 있는 남자였다. 그런 사람들 특징이 이기적이고 배려가 부족하다. 지고지순한 스타일이다. (남편을 만나고) 결혼을 해도 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zjaiBM0HC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bf3fcd61d93fe3d173d64717cb91f3558be3076565589b77cff22981a42a744" dmcf-pid="qANnbRpXCY"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 주장' 소유, 비행기 만취설 부인 "주류 소량 음용, 모멸감 느껴" [전문] 10-20 다음 브라이언, SM 시절 바다 짝사랑 고백 "환희도 응원해줘"[4인용식탁]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