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바다 "6살 딸 노래 못 하지 않아, 셀린 디온 필 표현해" [TV캡처] 작성일 10-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TKC5Dg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7718c58cf6807054b820c9bf934468bea6b97d65765fb92c45980fde01954" dmcf-pid="UeC7rYjJ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바다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212344869xxtp.jpg" data-org-width="600" dmcf-mid="0Jk5aId8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today/20251020212344869xx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바다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76e415b65f9bbe2ed85cec14adaac690fe66757b661046fd575a8969d6bc4" dmcf-pid="udhzmGAih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바다가 딸의 장래를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a7d400ddf17ab70f78bb08206630b2a245227deb7c0c466a6e15fb89093de0bc" dmcf-pid="7JlqsHcnSO"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S.E.S 바다가 유진과 브라인언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dde093329d2e0480277026748cdbc4b5a518417ad45c5faaf5536e38655d1f4" dmcf-pid="ziSBOXkLWs"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결혼한지 8년 넘었다. 남편이 원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제가 남편보다 11살 많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0b0a06d5c3567513042e94ee03d438c3f61f16aaf0846ccea0e0412a2b5501" dmcf-pid="qnvbIZEoCm"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윤리적으로 안 된다였다.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포기 안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8e25c3b42e92d9071637ae3164e3d3447aa1d84473fcec7d8e1c7d1abdf011" dmcf-pid="BLTKC5Dghr" dmcf-ptype="general">유진은 바다의 러브스토리를 듣던 중 "언니의 연애는 항상 나한테 걱정거리였다"며 "만나왔던 남자는 이기적이고, 배려가 부족했다. 언니의 연애 상대가 다 마음에 안 들었다. 언니가 연애하면 다 빼주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9f17f18df5784b59c993aa953703bc0c6b9a80f349533a7ee43ba76d2ced197" dmcf-pid="boy9h1wa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진은 "언니의 남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이 사람이 맞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만났는데 너무 진국이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a5498cfde9595ba9de14f87c4674cf267bc425580765442757c8da61c1bee2b1" dmcf-pid="KgW2ltrNlD" dmcf-ptype="general">자녀 이야기도 이어졌다. 바다는 6살 딸 루아에 대해 "노래 못 하지 않는다. 셀린 디온 노래가 처음에 잔잔하게 시작하다 폭발하는데, 그걸 안다. (딸이) 처음엔 어른처럼 흉내내서 부르다가 필에 도취돼 부른다. 표현을 하고 싶어 하더라. 가수가 안 되더라고 자기 세계가 확실한,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 삶을 살 것 같다"고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9aYVSFmj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관계 힘들다는 女…서장훈 "사람 좋아하지 마" 조언 10-20 다음 쯔양, 논란에 마음고생 심했나…"눈물 많아져, 가끔 혼자 운다"('짠한형')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