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11살 연하 남편, 회사원→파티시에..유진이 허락한 남자"[4인용식탁]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z4ypIkS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qq8WUCEW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f3e0e84316a1aab15059cf47a9e5f286a4458868cb67214118bea8ca8e3d5" dmcf-pid="7BB6YuhD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13250530hnta.jpg" data-org-width="915" dmcf-mid="pe2MZBTs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13250530hn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e43f79a2717ec985f6bc865e87483db7fbd23c2db48b5b70f79b7a3ce0f7d5" dmcf-pid="zbbPG7lwhu" dmcf-ptype="general"> 그룹 S.E.S. 바다가 11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9f0eed8f2615c53b8efb79bd987cc4728cc53c40c53e0be181ce1fccacdc763" dmcf-pid="qKKQHzSry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1세대 원조 아이돌 가수 바다가 유진과 브라이언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03b5a1a46776216aa673682038d723823405001fd9f3bb227d8a2769b66a9fb" dmcf-pid="B99xXqvmWp" dmcf-ptype="general">이날 바다는 "올해로 결혼한지 9년째다. 지금은 파티시에로 일하고 있는데 연애 시절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남편보다 11살이 많으니까 처음에는 '윤리적으로 안 된다'고 했다. 내 기준으로는 안 된다고 거절했는데 한 번만 만나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건태 씨 헬기 있어요?'라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a5afdc1a052eed2a0cb00bd9faba0351db44b4051d84a04ffbbbd293af6536" dmcf-pid="b99xXqvmv0" dmcf-ptype="general">이어 "헬기 탄 남자가 프러포즈한 적도 있다. 프랑스 귀족이 와서 리무진에 장미 깔아두고, 흑진주 선물하면서 프러포즈 받은 경험이 있다. 나에게 바라는 건 없고, 아침마다 첫 아리아를 불러주면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4b5a80738015c41947b9957e941632f3fb221169c6d1e74d0558d9fb0e2876e" dmcf-pid="K22MZBTsh3" dmcf-ptype="general">그는 "헬기 있냐고 물어봤더니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처음으로 말을 놨다. '네가 욕심을 내려놓으면 나 같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할 수 있는데 왜 그런 인생을 생각 못하니? 라고 하더라. 내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전이 되더라. 그때 만나봐야겠다고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데이트했다. 성숙한 면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1c4f04eac09ac31611d6e102eaf74afb4141f8d4f0cb6f70e6a0e2395f78a1" dmcf-pid="9VVR5byOvF" dmcf-ptype="general">이에 유진은 "사실 언니의 연애는 항상 걱정거리였다. 언니는 능력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데 약간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부족하다. 언니의 연애 상대가 마음에 안 들었다. 근데 언니한테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순간, 이 사람이 맞는 것 같았다. 실제로 만나보니까 진국이더라"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2ffe1KWIh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잡지사 유방암 행사' 닷새 째 논란…대중들 화살, ★들에 향했다 [TEN피플] 10-20 다음 '서울대' 황석정 "엄마는 마녀였다...세상 제일 미운 사람" 고백에 나태주도 울컥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