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쑨양 넘었다 작성일 10-20 8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육대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10/20/0003014571_001_20251020214708571.jpg" alt="" /><em class="img_desc">역영을 펼치는 황선우.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남자 수영의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br><br>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br><br>이로써 황선우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세운 최고 기록이자 종전 한국신기록이었던 1분44초40을 0.48초 앞당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br><br>또한 쑨양(중국)이 보유했던 아시아기록(1분44초39)마저 넘어섰다.<br><br>이날 황선우는 레이스 초반부터 독주를 펼쳤다. 1분47초72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한 이호준(제주시청)과 격차가 상당했고, 최종 기록을 확인한 뒤 포효했다. 관련자료 이전 '17세 수영 천재' 또 일냈다! 주니어선수권 우승→韓 신기록까지... "AG서 좋은 메달 딸 것" 당찬 각오 [전국체전 현장인터뷰] 10-20 다음 'SNS루머확산' 이이경 폭로자=충격적인 정체..."독일인이다" 주장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