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인종차별 재차 주장…"만취 NO, 모멸감 느껴" 작성일 10-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oVzQFY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7a02489858da3a83969f6e8e91830cda9c4cc955107b3936569efbc7c9d4e" dmcf-pid="1sgfqx3G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ispatch/20251020215425733mu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83HzSr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ispatch/20251020215425733mu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8485b0eff886f40ce7aac5f7baa4eb3b700b1e2c12411fee6009943e6c8692" dmcf-pid="tOa4BM0Hr9" dmcf-ptype="general">[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 항공사 사무장에게 인종 차별을 당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만취했다는 폭로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8ca874b48284cf71556395ba1254d2da3b6028a2fa54d16262f947e564a7de2f" dmcf-pid="FIN8bRpXEK"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19일 SNS에 탑승권을 올리며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남겼다. </p> <p contents-hash="49e0b3952461ea7bbab7b87e7a8254b3678372e67cf1f3c194a16edba8cd16bb" dmcf-pid="3Cj6KeUZIb" dmcf-ptype="general">소유에 따르면, 그는 17일(미국 시간)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식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다. 하지만 사무장은 소유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0b7e1e6e432799e66936a47fb8594336aeb38542fe49c224d0563ed091b7db9a" dmcf-pid="0hAP9du5wB" dmcf-ptype="general">그는 "사무장이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며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16bc95d81b686cde79a8ca8672d9d6e0e2dae7f94c25f9e5fddd059110f6be" dmcf-pid="pgPpZBTssq" dmcf-ptype="general">하지만, 목격자들은 소유의 주장과는 다른 상황을 전했다. "소유가 만취 상태에서 (식사를) 안 먹겠다고 했다", "소유가 본인 입으로 '조금 취했다'고 말했다", "시큐리티는 오지 않았다" 등의 글을 적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3cfec1ac9da7bde3c09680c8c576da013c7e008b3335832ad8715cc2ee1a9" dmcf-pid="UaQU5byO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ispatch/20251020215426972btsx.jpg" data-org-width="647" dmcf-mid="ZZ7yIZEo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dispatch/20251020215426972bt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cba4aea7ea84e2c362e042a8f2dcd978db99a8919cc6b46dd0004ac9c357fd" dmcf-pid="uNxu1KWID7" dmcf-ptype="general">상반된 증언에 진실 공방으로 이어졌다. 소유는 20일 오후 재차 입장을 전했다. "탑승 전 라운지에서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어떠한 제재나 문제없이 탑승을 마쳤다"고 강조했다. 음주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것.</p> <p contents-hash="a65d78f089492d45502f415e2547ca991ab446e484e25d1bf76c82ef431bf6b1" dmcf-pid="7jM7t9YCEu" dmcf-ptype="general">소유는 "저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매번 식사 스케줄을 확인하고 있다"며 "영어로 완벽하게 소통할 실력이 아니기에 대화 진행이 어려웠다. 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오역되었는지 사무장과 보안요원이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4bc316d8029736196e7ab98dfd016a9b07a764c84becf831939d5e40be6292" dmcf-pid="zARzF2GhDU"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는 것. 카트 이동을 위해 복도 한편으로 비켜섰으나, 사무장이 '나가라'며 고압적인 태도를 취했으며 사과는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5422248a4e40cbe4fc6c7c48e564a40c37fc9a801066d98e0e43d9d170c384" dmcf-pid="qceq3VHlEp"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어로 도움 주신 승무원께서 거듭 사과를 주셨지만, 탑승 후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비행 내내 이어진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대해 저는 여전히 당황스럽고 아쉽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6ac5e41b32594037ed0ec2cc5fa99c24a1a5987df49a3dd7e10943d397d83d0" dmcf-pid="BkdB0fXSr0" dmcf-ptype="general">이어 "보상이나 폭로를 위해 글을 쓴 게 아니"라면서 "다시는 누구도 저와 같은 일을 바라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용기 내서 글을 썼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부풀려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4847382ff4a2a7f5b06855635d7916e7a11a7c5a516083b8970fbfebceff79" dmcf-pid="bEJbp4Zvm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로 인해 기내에서 일어난 일로 불편하셨던 승객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5ba86a22c2e511acf8c70bb94f0b80c9829c9c0689fca5c28aab8405703ab8d" dmcf-pid="KDiKU85TsF"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소유 SNS, 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전현무 '충격 만행' 폭로…"본인 살기 급급해서" ('톡파원25시') 10-20 다음 박원숙, 돌아가신 母 일화 공개…"냉장고에 母 손만두, 못 먹겠다" 눈물 (같이 삽시다)[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