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집에 1억짜리 술만 두 병…김숙 "너 2억 있는 거야?" 경악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JFp4Zv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2bf0bd875c94e37fcfc29be2f89941da6812ead0acd16dc32dde2b2dd9052d" dmcf-pid="8CoUzQFY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14815803mdwi.jpg" data-org-width="700" dmcf-mid="2d3kwWNd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14815803md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3104e0c38d80fd39fe87e945cf06ee91842b5f5e7ead473066dc5bb96308c7" dmcf-pid="6hguqx3G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중식 셰프 정지선이 어마어마한 가격의 술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7932feed3790f879d6410aee0633ca93da5efb6f63117bff5a137a5ec20b75e" dmcf-pid="Pla7BM0Hzd"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1억짜리 술이라고!? 정지선 셰프의 금보따리 술찬장 대공개! 술 추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6708b38bc99b42322beabf11865d9548abd01f7a08371a14ea462242395a87c" dmcf-pid="QSNzbRpXze"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의 집에 간 김숙은 "셰프님 집에 가면 요리를 어떻게 하는지, 주방을 보거나 조미료 뭐 갖고 있는지 이런 걸 보지 않냐. 아니다. 이 분은 술 전문가"라고 밝혔다. 실제로 정지선의 메인 수납장과 방 곳곳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이 한 가득 있었다. 선반 하나에만 무려 300병의 술이 있는 정지선은 신기하고 비싼 술들을 하나씩 꺼내 소개시켜줬다.</p> <p contents-hash="212e75cdbcf49caed7ac3acbb025f6335abfef6ac47fd64b7151cd6b53d0aad6" dmcf-pid="xvjqKeUZ7R"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최근에 받은 건데 저게 400만 원이라더라"라고 말해 김숙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정지선은 여러 종류의 위스키를 꺼냈다. 하지만 김숙은 "이게 400만 원이라고? 왜? 눈탱이 맞은 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정지선은 "저도 들은 거다. 정확히는 모르겠다"며 "이거는 350 만 원이다. 돼지띠를 상장하는 술"이라고 또 다른 술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b3720e01030fdc80658da3302acfb9ba06b1abe45459623318b5c6b4f1578403" dmcf-pid="yPpDmGAiUM"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숙은 "내가 보기에 눈탱이를 맞았다"며 400만 원 술의 가격을 찾아봤다. 김숙이 찾은 가격은 40만 원 후반대. 이에 김숙은 다른 술들의 가격도 의심하며 가격을 찾아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71db6a5b968e69682e27f627b244d1d7fb4ece2492f5da58c63a31173162e" dmcf-pid="WAPGZBTs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14815990enwc.jpg" data-org-width="739" dmcf-mid="VUFcDyae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14815990en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a03aca32a76685a43ed9f8348237c0d9bae4fcbb7823279cab6a002739eed8" dmcf-pid="YcQH5byO3Q" dmcf-ptype="general"> 350만 원짜리 술은 정지선이 직접 산 거라고. 해당 술의 이름은 옥새주였다. 정지선은 "술 아래에 도장이 있어서 옥새주"라며 "닭띠가 제일 비싸다. 닭띠가 700만 원이라더라"라고 밝혀 김숙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가격을 찾아본 제작진 역시 "댓글에는 '억 소리 난다'더라"라고 말했고 김숙은 "하나 건졌다. 너 그럼 2억 있는 거냐. 지선아 축하한다"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121e06359c1bc375f4537518a23449a9c3555bbeeea91d7a2152cc6c505a569d" dmcf-pid="GkxX1KWIzP" dmcf-ptype="general">심지어 정지선은 쥐띠 술을 하나 더 갖고 있었다. 김숙은 "이거 눈탱이 맞으면 어떠냐. 이거 두 개 있으면 된다"며 "방송 나오면 팔라고 연락 올 수도 있다. 그럼 팔 거냐. '2억에 사겠다' 하면 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정지선은 "안 팔 거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 금문 규량주 주창 가서 공장에 갔는데 공장에서도 못 구한다더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e9ecb2ad7c74f03d445f41ddb3c15fb59dabd588d1e93fe29d755bec0be222cb" dmcf-pid="HEMZt9YCF6"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너무 기분 좋아서 술을 마시고 싶은데 술이 딱 이 술밖에 없다. 그러면 어떡할 거냐"고 물었고 정지선은 "그럼 깔 것"이라 말해 김숙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a84479276ba27a9349a451d5d91ade859ef15d97ca37bf8823c762b3418f9f9" dmcf-pid="XDR5F2Ghz8"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술이 너무 많으니까 정리해야겠다 싶다. 저는 마시면 또 생기겠거니 한다"고 했지만 김숙은 "정신차려라. 1억이다. 억 소리 난다 하지 않았냐"고 정지선을 말렸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Zwe13VHlz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 母 모시고 살아온 아들…“연애해도 될까요?” (물어보살)[TV종합] 10-20 다음 오나미 모태솔로 아니었다 “개그맨 데뷔 후 연애 단절‥못생긴 캐릭터 多” (같이삽시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