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유튜버’ 정선호, W코리아 저격 “유방암 팔아 파티 열어” 작성일 10-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SkypIk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94272b4b6fd48ef205b0aa302729d20a88f91970e76ae9758cec35ab290ef" dmcf-pid="pTvEWUCE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정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221615226ecpv.png" data-org-width="800" dmcf-mid="3QlcT0Oc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ilgansports/20251020221615226ec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정선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54d3368df4b2380d6a7c9fa9a8c11a93a59397cd855ea6df79e3032eedc0c9" dmcf-pid="UyTDYuhDwF" dmcf-ptype="general"> <br>유튜버 정선호가 W코리아 유방암 자선 행사를 비판했다. </div> <p contents-hash="f4bfed57e449d31b6a5c3e38936c14883ee2b9fc5a8372bb369971dbee2f7a57" dmcf-pid="ueRKJDPKIt"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정선호’에는 ‘유방암 수술하신 엄마에게 '몸매' 노래 들려드려 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948240e8c589b4cfba2645d163e19c378669ad95bcdf586477c3bf54639da75" dmcf-pid="7de9iwQ9r1"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선호는 어머니에게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위해 진행한 노래를 들어보겠냐”며 박재범의 ‘몸매’를 불렀다. 이에 어머니는 “개선 캠페인인데 그런 노래를 부르냐”며 “갖고 노는 조롱 같다. 기분 나쁘다. 여성으로서 어쨌든 수치스럽고 안 좋은 건데 그런 노래를 하면 기분이 좋겠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4562e9521b2c72bfbb8e3bcba1eccdce619f7987d9f09882b53a4e6e6a9eac" dmcf-pid="zJd2nrx2D5" dmcf-ptype="general">정선호는 “생각이 없어도 이렇게까지 없을 수 있냐. 핫하고 유명한 연예인, 셀럽, 인플루언서 모아두면 자동으로 인식이 좋아지는 거냐”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f947d4ee7e3ffa1f602fa9b536362d0a79dc4c499f7a853d61cb5930aee3205" dmcf-pid="qiJVLmMVwZ"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들이 분명 자비로 왔고 무슨 취지의 행사인지는 다 알고 왔을 거다. 조금만 더 공부를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왔으면 분위기나 그 현장 상황이 뭔가 잘못됐을 거라는 거를 짐작을 했을 법 하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d7d3b03e4d8a825e37eb0ea906b6c6dfc9be05937847bec230d57a563bf48c2c" dmcf-pid="BnifosRfDX" dmcf-ptype="general">또 그는 “어떤 구실로 연예인들을 공짜로 부르고 싶고, 근데 맹목적인 파티라고 하기에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서 좋은 구실이 없을까 고민하다보니 유방암이 나온 것 같다”며 “유방암이라는 소재를 팔아서 공짜로 연예인도 부르고 수십 개의 협찬을 받은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8e18c19d14d96abbe56ade43aae073419e3f2815a8dc76d05dcb90bee730e84" dmcf-pid="bLn4gOe4rH" dmcf-ptype="general">끝으로 “많은 사람들은 기업에서 ‘혹시나 광고가 안 들어오지는 않을까’ 무섭고 수익에 불이익이 생길까봐 초조해서 조용히 넘어가는 경우도 많다”며 “그런데 저는 돈보다 신념이 중요한 사람이다. 나중에 제가 밉상이 돼 가지고 광고가 적게 들어온다 한들 제 영상을 봐 주시는 여러분들이면 충분하고, 아무 곳에서 광고가 안 들어와도 앞으로도 할 말은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d6765a2f1dd46aad2e9eeebaabd344977c2fe74edc3284e3f0a54c47d0e416" dmcf-pid="KoL8aId8wG" dmcf-ptype="general">앞서 W코리아는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즈 호텔에서 ‘러브 유어 더블유’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지난 2006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하지만 일부 참석자들의 노출 의상과 화려한 파티 콘셉트, 부적절한 무대 선곡 등으로 “캠페인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51751464bae0b876374452ae5f9a38031ad498e492c01db923f2b62a8de375d6" dmcf-pid="9go6NCJ6rY" dmcf-ptype="general">이에 W코리아는 “이번 행사로 상심했을 모든 분의 마음을 생각하며, 저희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행사 기획과 실행의 전 과정을 보다 면밀히 재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a138255b0393d62ff4e486d7fce04149c91d89eee4316c0cbe95370a769549" dmcf-pid="2agPjhiPrW" dmcf-ptype="general">한편, 정선호는 구독자 183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p> <p contents-hash="62aa8223ce501dffef0e035822b944ce122283086c5edb71fc5b10ad6dd3c612" dmcf-pid="VAjMkvoMw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폭탄 발언 “부모님 자랑스럽지 않아‥엄마는 마녀였다” 어린시절 상처 고백 (같이삽시다) 10-20 다음 '불화설' 바다 "S.E.S. 컴백? 슈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중"('4인용식탁')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