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유전자’ 윤후, 父 윤민수 노래 커버에 ‘아빠보다 더 잘하네’ 감탄 작성일 10-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F98ob0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1bb1266273b00258090fcec7762a0db53106b86e5f1d20ce0832fbaf92a44" dmcf-pid="8MsG1KWI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일드무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220849056ejoj.png" data-org-width="700" dmcf-mid="fbLrC5D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220849056ej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일드무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47c8baf5cb060e429f3ae705f482e21ccd53cf472c1e4d638fd0ef9da607c5" dmcf-pid="6ROHt9YCl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무서운 유전자’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f90769ac516f7667cfeb22155e0d4ac4cb17dcb003ba2a480bd633434881b11" dmcf-pid="PeIXF2Ghl8" dmcf-ptype="general">오늘(20일), 윤민수와 그의 소속사 와일드무브는 공식 SNS를 통해 윤후의 노래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후는 아버지 윤민수가 속한 그룹 바이브의 명곡 ‘바래다 주는 길’을 열창했다. “노래 잘 부르는 것도 유전인가”라는 자막처럼, 아버지를 빼닮은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8a25dd58f01b92e602b033852ff1e2d835c1f6bfab5e20f1d77c409485e618c" dmcf-pid="QdCZ3VHlT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잘 커서 기특한데 노래도 잘 불러서 더 멋지네”, “짜파구리 먹던 후가 언제 저렇게 컸냐, 나중에 앨범 내자”, “노래는 확실히 유전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짙은 호소력과 가사 표현력 덕에 “윤후가 아빠보다 더 잘 한다”는 댓글까지 등장했다. 커버 영상은 현재 윤민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공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da31d00343a17bda9811c682e4753d34427b2f109bf9cab5b30e5ae7787c017" dmcf-pid="xJh50fXSlf" dmcf-ptype="general">한편 2006년생인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명문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 입학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4c90438e2050afa2fce2690459553962250b79d664de7f858f91e9a2f95e60" dmcf-pid="yX4nNCJ6vV" dmcf-ptype="general">윤후의 부모인 윤민수와 전 아내는 최근 이혼 절차를 밟았다. 윤민수는 인터뷰를 통해 “이혼은 했지만 20년을 함께 해왔으니 가족”이라며 “서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연락하자고 이야기했다”고 언급해 서로를 향해 성숙한 태도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c8853f4c2f87492b06fd6d0d38d99f89fb506b9e4e307d8e74bfa79c91b674c" dmcf-pid="WZ8LjhiPS2" dmcf-ptype="general">newspring@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만취했었다고?' 소유 반박 "술은 마셨지만 문제없이 탑승···고압적 태도에 모멸감 느껴" 10-20 다음 황석정 폭탄 발언 “부모님 자랑스럽지 않아‥엄마는 마녀였다” 어린시절 상처 고백 (같이삽시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