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입대' 로이킴 "해병대서 어린 병장이 반말로 노래 시켜 거지 같았다" 작성일 10-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e3OXkL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bc052ec6af72cab79d73e4ed27bbc01a69b98bf570f0a65da4f4a3bf6893c4" dmcf-pid="YUd0IZEo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로이킴. / 유튜브 '피식대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223714480qbwd.png" data-org-width="640" dmcf-mid="xDgqT0Oc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223714480qb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로이킴. / 유튜브 '피식대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8fb5f1df0292ffaa1d9a48dd60a4f03f946644ee15d7758906e4f104ad3d1c" dmcf-pid="GuJpC5Dgr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하던 시절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7b2b5792bb3094ffe94b6ff206bf8bb42195e5223e28b88667f34b0663116a1" dmcf-pid="H7iUh1wawa"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로이킴 편 '피식쇼'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날 로이킴은 해병대 입대 배경과 군 복무 당시의 일화를 솔직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eb21e1b2acef981c0a5be028a248da4d8b55a62ff476f1d1da9b8155f5161cab" dmcf-pid="XbgqT0Ocrg"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해병대에 지원한 배경에 대해 "나의 오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제일 친한 친구 셋이 20살에 해병대로 동반입대를 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내가 ‘슈퍼스타K’에 출연하게 되면서 약속을 못 지키게 됐다. 친구들은 20대 초반에 군대에 가야 했고, 난 20대 후반까지 미뤘다. 그래서 내가 군대에 갈 무렵, 자연스럽게 해병대로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ecd5483ca11376d077fc4fd73684b1806a737a95df4b6acf53c9049f786c5" dmcf-pid="ZKaBypIk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로이킴. / 유튜브 '피식대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223715789ngxd.png" data-org-width="640" dmcf-mid="yoSJzQFY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223715789ngx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로이킴. / 유튜브 '피식대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a7a91f03937150c46b91f6e166ce7aa0f99f6bccfb962e921d5057c64aa38" dmcf-pid="59NbWUCEOL" dmcf-ptype="general">로이킴은 "1259기다"라고 밝히며, 포항 1사단 출신인 곽범의 이야기를 듣자 "그럼 인정한다"고 수긍하며 "나도 포항 공수부대에 있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후회한 적 없느냐?"는 질문에 로이킴은 "솔직히 한 번도 없다. 왜냐하면 육군, 해군, 공군에 갔어도 똑같이 힘들었을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9245756c4b3154e5eba5dcc12faaf1dcf013ee623f7f3e4c8ed4af981211b2d" dmcf-pid="12jKYuhDm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군 복무) 당시엔 후회까지는 아닌데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거지 같은 일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장 난처했던 상황으로 늦은 나이에 입대한 탓에 겪었던 일을 언급했다. 로이킴은 "이건 해병대라서 문제인 것은 아니다. 내가 군대에 늦게 가지 않았나. 어떤 병장이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b8212ccc830e306cfba7b155ad9f28c72a9d597592397909781f59d7ded2d2b" dmcf-pid="tVA9G7lwEi" dmcf-ptype="general">이어 "‘어 로이킴 앞에 있다. 야! 김상우 노래 좀 해 봐’라고 했다. 이때 소인배들은 후회했겠지만 저는 ‘봄봄봄’을 바로 불렀다"고 쿨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해당 순간에 대해 "이게 뭔가 해병대에서의 뿌듯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f2459fbd8bf41f67bddbf7ae3e1dd0ca39cacbf5f2ea74bb3ef237464018ab" dmcf-pid="Ffc2HzSrmJ" dmcf-ptype="general">한편 로이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로 2013년 '봄봄봄'으로 데뷔했으며 'Love Love Love', 'Home'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2020년 해병대에 입대해 2022년에 전역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 "♥임라라 입덧해 나도 같이..밥상 8번 차리기도"[동상이몽2] 10-20 다음 안재현 "사람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진짜 못 본다는 걸 느껴"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