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결혼식에 혼주석 없는 이유.."장모님이 먼저 제안"[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YfjhiPyf">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1stMrYjJC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42cf5632ab41cbb6999a05b9ea0e0893d4e5495fa4802d0fc23ca1b87108f" dmcf-pid="tOFRmGAi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24250455wumz.jpg" data-org-width="940" dmcf-mid="Z5dlu61y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news/20251020224250455wu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0b52aba9d2402226f81fb5c44ef9edf14e699a57b609dbeecc4a01f661cbc7" dmcf-pid="FI3esHcnS9"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병만의 아내가 결혼식에 혼주석을 마련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f923b60cf3a749e4c59fc10367e799cfca140e8e41bd36bd29b745fca7cee2" dmcf-pid="3C0dOXkLWK"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은 결혼을 앞두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찰에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7fb3822f4cad1e6ef97573dcdc8c015174085360a8929b79d4c74faf7b40d435" dmcf-pid="0hpJIZEoCb"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평소에 아내는 자주 오는데 제가 자주 못 왔다"며 "꿈에서 엄마가 발을 주물러 주더라. 그래서 더 보고 싶어지더라. 결혼 전에 인사 드리고, 마음속에 담았던 것도 이야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63c65cd0e159e1bca526bdc625ca439658db3203d049efc3e7d9a370525492" dmcf-pid="plUiC5DglB"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의 아내는 "2006년 당시 만나다 보니까 어머니랑 가족이랑 친해져서 병만이 없어도 어머님하고 잘 지냈다. 오빠가 좋으니까 부모님께도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창 바빴을 때 아버님이 병원에 계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3c384b129231a4c6daf79f4e36b45ae0454fede20bafcecb72ef523038e14a" dmcf-pid="USunh1waCq"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대장암 4기에 치매까지 있으셨다. 대장암 수술 뒤에 아버지 기억이 반 이상 날아갔다"고 했고, 아내는 "옆에서 어머님이 간병하고 계셨는데 힘드실 테니까 일 끝나고 가서 어머님이랑 같이 밖에 밥 먹고, 기분을 좀 풀어드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ec0193e1518ee53d816dc2f89a3ebb6b024086893683b7ed8d9e675a825b61" dmcf-pid="uv7LltrNCz"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아버지 엄마 덕분에 은재 다시 만났다. 현준이, 현서, 우리 은재와 같이 안 싸우고 평생 잘 책임지면서 살겠다. 항상 죄송하다"라고 했고, 아내는 "다시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님은 가는 길도 못 봐서 죄송하기도 하다. 그래도 오빠를 다시 만나게 해주시려고 어머님이 노력하신 게 아닐까 싶어서 감사하기도 하다. 아이들하고 오늘 오니까 더 많이 좋아하실 거 같고, 저를 대견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1f72e006311de44c14c7cf2375cf20bc34fa8109065a90e316adfd09e374919" dmcf-pid="7jy2aId8T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식에 혼주석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했고, 아내는 "엄마가 먼저 혼주석에 앉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부모님이 혼주석에 계셔서 인사를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면 오빠가 부모님 생각이 날 거고, 마음이 무거울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AWVNCJ6W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종차별 주장 소유, 기내 만취 탑승 아니었다 “소량 음주‥모멸감 계속 줘” [전문] 10-20 다음 김희재, ‘더 트롯쇼’에 깊이 더했다···신곡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 선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