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전]강원 육상, 트랙과 필드 모두 빛났다 작성일 10-20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체고 장문성·한결 5,000m와 멀리뛰기 제패<br>이우형·최중민 남고부 3,000m 허들 나란히 1·2위<br>포환던지기의 ‘영월군청’ 전국체전에서도 맹활약</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333_001_20251020230723423.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체고 장문성이 지난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부 5,0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강원도교육청 제공</em></span></div><br><br>강원 육상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트랙과 필드를 아우르며 금빛 성과를 쏟아내 화제다.<br><br>강원체고와 영월군청 소속 선수들은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각 부문에 출전, 연이어 금메달을 따내며 대활약을 펼쳤다.<br><br>강원체고 2학년 장문성은 지난 19일 남고부 5,000m 결승에서 15분02초86을 기록해 개인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차지했다. 초반부터 선두권을 이끈 장문성은 마지막 400m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를 선보이며 2위와의 격차를 7초 이상 벌리며 우승을 확정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333_002_20251020230723465.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체고 3학년 한결이 지난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부 멀리뛰기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도교육청 제공</em></span></div><br><br>같은 학교 3학년 한결은 남자 18세 이하부 멀리뛰기 결승에서 7.47을 기록, 개인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마지막 도약에서 완벽한 타이밍을 만들어내며 우승을 결정지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333_003_20251020230723520.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고부 3,000m 장애물 경기를 우승한 이우형(왼쪽 3번째)과 2위를 기록한 최중민(왼쪽 2번째)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도육상연맹 제공</em></span></div><br><br>20일 열린 남고부 3,000m에서는 강원체고 이우형(3년)과 강릉명륜고 최중민(3년)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아시아드 트랙을 휩쓸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333_004_20251020230723578.jpg" alt="" /><em class="img_desc">◇영월군청 정유선(왼쪽부터 3번째)이 제106회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포환던지기를 우승한 뒤 강원도 선수단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도육상연맹 제공</em></span></div><br><br>필드 종목에서도 강원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정유선(영월군청)은 여자 일반부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6m72를 던지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도 심준(영월군청)이 17m93의 기록으로 결승 1위를 차지하며 강원의 ‘투척 강세’를 완성했다.<br><br>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 육상은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전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도내 육상 관계자는 “이번 전국체전을 통해 기록 향상과 선수 발굴 모두 긍정적 흐름”이라며 “다음 전국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0/0001149333_005_20251020230723643.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를 우승한 심준(영월군청)이 선수단 관계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육상연맹 제공</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조우종 "♥정다은과 결혼 후 10kg 빠져"…양식 조리사 자격증 도전 ('동상이몽2') 10-20 다음 손민수 “덱스 내가 키워, 계속 생각나 직접 전화해서 섭외” (동상이몽2)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