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나누는 당구선수들” 정역근 김상아 등 김치빌리아드 선수 16명 시흥 평안의집 찾아 온정 나눠 작성일 10-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0/0005576083_001_20251020234409538.jpg" alt="" /><em class="img_desc"> 김치빌리아드 소속 당구선수들은 지난 18일 경기도 시흥 평안의집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후원금과 위문품을 전달한 후 (왼쪽부터) 시흥당구연맹 조유희 회장, 시흥 평안의집 김재은 원장, 김치빌리아드 정역근 선수부장, 시흥시 행정복지센터 백유경 팀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김치빌리아드)</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김치빌리아드 소속 선수 16명<br>지난 18일 시흥 평안의집 찾아,<br>후원금 전달하고 봉사활동</div><br><br>‘봉사활동하는 당구선수들’인 정역근 황형범 이형래 조영윤 김상아 서한솔 등 김치빌리아드(대표 김종율) 소속 선수들이 4개월만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br><br>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은 지난 18일 경기도 시흥의 사회복지시설인 평안의집을 찾아 후원금(1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0/0005576083_002_20251020234409651.jpg" alt="" /><em class="img_desc"> 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이 시흥 평안의집에서 시설 청소 및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김치빌리아드)</em></span>지난 2017년부터 어린이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은 지난 6월에는 대구 일심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br><br>이번 시흥 평안의집 봉사활동에는 정역근 강승구 우태하 이형래 박재형 이충재 정시용 황형범 정찬국 김한누리 조영윤 김민정 박수향 박상아 서한솔 황민지 등 16명이 참여했다. 특히 선수들의 뜻에 공감해 시흥당구연맹 조유희 회장도 함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0/0005576083_003_20251020234409701.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18일 시흥 평안의집을 찾은 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은 2017년부터 노인과 어린이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사진=김치빌리아드)</em></span>김치빌리아드 선수들은 지적장애인 원생들과 놀이를 통한 정서 교감 활동과 더불어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청소를 실시했다. 선수들은 정역근 선수 상주 구장인 광명스타디움당구클럽(대표 노진규)에서 진행한 자선투어로 모은 후원금 100만원과 130만원 상당 무릎담요 150장을 전달했다.<br><br>1994년 문을 연 시흥 평안의 집은 중증지적장애인 약 20명이 머물고 있는 복지시설이다.<br><br>김치빌리아드 정역근 선수부장은 “봉사활동 취지에 공감해 대회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참여해준 동료 선수들와 매번 지원해주는 김치빌리아드 김종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바다X유진, "S.E.S. 컴백? 슈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중" (4인용식탁) 10-20 다음 '재혼' 김병만, 초특급 하객 모였다…♥아내, 이동국 등장에 "하트가 뿅뿅" (조선의 사랑꾼)[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