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1% 확률' 뚫고 쌍둥이 출산 "이렇게 통통한 신생아 처음" ('동상이몽2') 작성일 10-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7rg61y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ade1b03b4fc9a8e0b7e32aac8b9294dfc77a5c793f6368e7047a52b4b9145" dmcf-pid="b25aMBTs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35514540tufj.jpg" data-org-width="700" dmcf-mid="7BTeV3sA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35514540tu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8a233f58fb6e54d1ee2168e87c484bf9cef2379919f62ed50cc94e0b8d5112" dmcf-pid="KV1NRbyO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동상이몽2' 지소연이 건강하게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p> <p contents-hash="72bde2fcfa41e16ec22911232bdc2c8388ceebd7ab9836f134c45e54c11ed11f" dmcf-pid="9ftjeKWIzl"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8fbbda116fa202a86ff022684382ca90acdc6566fcab8cf02c9c53fed7e29b9" dmcf-pid="24FAd9YCUh" dmcf-ptype="general">쌍둥이 출산 당일, 송재희는 지소연을 위한 마지막 만찬을 준비했다. 하지만 지소연은 "못 먹을 거 같다"며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못 먹겠다는 지소연의 말에도 송재희는 꿋꿋이 삼겹살을 구웠다. 결국 몸을 일으켜 소파에 누운 지소연은 "아기들 무게만 6kg 다 되어갈 것"이라며 "다들 쌍둥이 임신 어떻게 하는 거냐. 하엘이 때는 날아다녔는데"라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송재희는 지소연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요리에 집중했다. </p> <p contents-hash="77b4545a4c1cf5b9c7e39d55c3057e8d6890a518b1fd8c2648fcfa93445c85ca" dmcf-pid="V83cJ2GhzC" dmcf-ptype="general">출산 당일에도 일하느라 바쁜 지소연은 식사를 포기했고, 송재희는 "나 먹어도 되냐"며 홀로 먹방을 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65d46ca02524157eaf756060984cccbb46a9445d0592d3aa59a17fd639d4a" dmcf-pid="f60kiVHl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35514763pxez.jpg" data-org-width="715" dmcf-mid="zgiFyDPK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235514763px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74f5706953b6dadae3ac4d84ac068ef8aee49b62efddf1eebc540d06f3b305" dmcf-pid="460kiVHluO" dmcf-ptype="general"> 35주차에 병원에 간 지소연은 "애들이 자가호흡 못하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심지어 제왕절개를 앞둔 지소연은 진통을 호소했다. 심한 진통에 의료진은 지소연의 수술을 예정보다 앞당겼다. </p> <p contents-hash="0e16d46060d54f0e13b33296f2e8ccdfa6d2c9191692aa524354ad244346f3ed" dmcf-pid="8PpEnfXSFs" dmcf-ptype="general">수술이 시작되고 송재희는 불안한 마음으로 지소연을 기다렸다. 수술 20분이 경과한 후 의료진은 "진행은 잘 되고 있는데 마취가 오른쪽은 잘 됐는데 반대쪽은 조금 덜 됐다. 추가로 하느라 시간 조금 더 걸린다"고 밝혔다. 쌍둥이가 신경을 눌러 마취가 잘 안 됐다고. 그렇게 수술 시간은 점점 늘어났고 송재희의 불안한 마음은 더 커져갔다. 그때 수술실 안에서 아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울음소리를 듣자마자 안심한 송재희는 울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179db1977fc1d3d88df453640266de1556ec559695d9af879200458e8366f027" dmcf-pid="6QUDL4Zv3m" dmcf-ptype="general">첫째는 아들이었다. 아들 옳음이의 듬직한 모습에 이현이도 "저렇게 통통한 신생아 처음 본다"고 깜짝 놀랄 정도. 둘째 딸 바름이는 첫째보다 아담하지만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 첫째는 3.25kg, 둘째는 2.43kg으로 태어났다. 지소연은 "나 고생했지. 잘 키웠지"라고 말했고 송재희는 "고생했다"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1a44d563d4251f0df1309efa9ea6d456bdf35dfc85d0e862bed3ceb22ea0d64e" dmcf-pid="Pxuwo85T3r" dmcf-ptype="general">수술실 밖으로 나와서도 오열한 송재희. 송재희는 "첫째 낳기 전에 아이가 잘 안 가져져서 병원을 갔는데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확률이 1%가 안 된다더라. 근데 저날 셋이나 된 거 아니냐"며 벅찬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QM7rg61y7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현지-김도경-전애린-조예은 등 PPQ 무난 통과...장가연, 한주희, 김경자는 고배 10-21 다음 “美항공서 인종차별” 소유, ‘만취 목격담’에 직접 입 열었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