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그라운드골프팀 도내 정상 탈환 '부활 성공' 작성일 10-21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1/0000147074_001_20251021000744045.jpg" alt="" /><em class="img_desc">▲ 태백시 그라운드골프팀이 11일 '제4회 홍천무궁화기 도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18일 '제5회 정선아리랑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em></span></div>2010년대 정상을 누리다 이후 다소 침체기에 접어들었던 태백시 그라운드골프팀이 최근 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내면서 부활에 성공, 전국 대회 유치와 우승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br><br>태백 그라운드골프팀은 이번달 들어 11일 '제4회 홍천무궁화기 도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지난 18일 '제5회 정선아리랑기 대회'에서 드디어 우승을 차지하며 4년만에 명실상부 도내 정상임을 증명했다.<br><br>태백팀은 지난 3여년의 슬럼프에서 벗어나 '협동과 화합 즐기는 노인스포츠'를 슬로건으로 채택, 실전과도 같은 연습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단체전 선수 30명이 출전해 강원지역 15개 시군 500여명이 겨룬 이번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1위, 혼성 단체전 3위를 견인하며 우승 고지를 탈환한 것이다.<br><br>이에앞서 지난 5월 강원남부 4개 시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였던 태백팀은 지난 2010년대 횡성군과 쌍벽을 이루며 명실상부 정상의 위치에 군림했었으나 2020년대 들어 성적이 조금 저조했다.<br><br>김정한 태백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회원간 화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현재의 영광을 지키겠다"며 "내년에는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를 '태백산기' 라는 브랜드로 개최해 태백 그라운드골프 부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br><br>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br><br>#태백시그라운드골프팀 #단체전 #2010년대 #그라운드골프팀 #그라운드골프대회<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경찰청, 불법드론 대응 드론캅 2차 실증나서 10-21 다음 "내년 전국체전서 3연속 대회신 도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