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대장암·치매 父 간병한 ♥아내에 “구세주”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wG7GAi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6688cfd1af7eef6e9432fa6b3ed77a78fd9b0552207e20301951331857bd7" dmcf-pid="8orHzHcn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00004106dkkb.jpg" data-org-width="700" dmcf-mid="f3qRcRpX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today/20251021000004106dk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58c8341e653f38042b55cfe7c3ab3656ececee0233132012b333caaa1276c5" dmcf-pid="6gmXqXkLXk"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김병만이 과거 아버지를 간병한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8537f4e6674a31baa3c075c24a558c683b0ee08e1526c3d9b0a2c42eb8381a4" dmcf-pid="PasZBZEotc"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77bb20eeb54ac565e44f2b5ff5331b5337d8b8a766f0b9bca15412866317435" dmcf-pid="QNO5b5DgtA"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아내와 돌아가신 부모님께 인사를 하러 갔다. 김병만의 아내는 “(2006년 당시) 남편이랑 만나다 보니까 어머님이랑 가족이랑 다 친해져서 굳이 남편이 없어도 잘 지냈다. ‘남편이 좋으니까 부모님께도 당연히 잘해야지’라는 생각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4f53cb7c8a886fc501d2bd4b525146d436c5a551259660cdef60481ae315a34" dmcf-pid="xjI1K1waGj"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아내는 “남편이 한창 바빴을 때 아버님이 병원에 계셨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당시에 대장암 4기에 치매까지 있으셨다. 대장암 수술 후 아버지 기억이 반 이상 날아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8611a1efc7aa0791ae577af4e5344e0f16fd277e33e4d62022a2c967039de5" dmcf-pid="yDvp4pIkHN"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아내는 바쁜 김병만을 대신해 간병을 도왔다고. 아내는 “어머님이 간병하고 계셨는데 어머님도 하루 종일 병원에 계시니까 힘드시기도 하고 밥도 편하게 못 드시지 않냐. 그래서 일 끝나고 가서 어머님이랑 밖에서 밥 먹고 기분을 풀어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9655824b669f719e230ee3bd5e12d13bb70209bfb31a15e217e1d9c352178f" dmcf-pid="WwTU8UCEta"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고맙다. 구세주 이상 표현이 없다”고 하자 김병만의 아내는 “그냥 할 수 있으니까 내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02c6d4cf15559c7288c2179189605b463c97e170eae3ce6bc1e9b54cb9e972" dmcf-pid="Yryu6uhDYg"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GmW7P7lw1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제쳐 신났다' 캐나다 "韓 꺾고 혼성계주 1등" 대서특필... 최민정, 1500m '금빛 질주'→자존심 지켰다 10-21 다음 지소연, 쌍둥이 남매 출산…♥송재희 "고생했어" 오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