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선수시절 일탈? 새벽에 피자 데워 먹어...내겐 충격적" [RE:뷰] 작성일 10-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sZo85T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ed12f321f70763d66ffce51eec478be1153d5e9f7cb6eb33b2532fc67af93" dmcf-pid="PgO5g61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48532jhg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hclQzSr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48532jhg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b94f701a67cd3973c7fedf5edfad5a473b4426805189f71a189e5fa20b9be" dmcf-pid="QaI1aPtW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50135gbu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8aO4pIk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50135gbu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d06f6d1585fca0e41a65baa9f3f37ad818a6efa70ecf1ceea9dab7b6b7239" dmcf-pid="xNCtNQFY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51668pu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4KJ1hiP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tvreport/20251021002751668pu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afd4069dc81b12933d25de2f9034118350aa8b8b2e5a7c91d0ebef6e952296" dmcf-pid="y0fo0TgR1G"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선수 시절 충격적인 일탈이 새벽에 피자를 데워먹는 것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c477c4a1793a1a9c65fa0d6c5ac6dd11483abc97393158aacf3a1c0106f8a9d" dmcf-pid="Wp4gpyaeGY" dmcf-ptype="general">20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선 ‘VLOG 나를 찾지마세요…집나온 연재의 꿈같은 하룻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1f6c9fd578801084990c68df0ab7022065a18d4c1006c9f60abd767411381e91" dmcf-pid="YU8aUWNdYW"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손연재가 육아에서 탈출해 혼캉스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짐을 싸며 게임기를 챙기며 “게임을 하면서도 계속 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질릴 때까지 게임을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5c9f14f00bb334dce38f6fe79ac4a79498cbe3573d65ca5cdd56a8676621b2" dmcf-pid="Gu6NuYjJXy"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버킷리스트를 언제 많이 썼냐면 운동선수일 때다. 올림픽이 끝나고 한국에 왔는데 시차 때문에 잠이 안 오더라. 그래서 새벽 4시쯤에 배가 고파서 ‘나도 한번 일탈을 해볼까?’해서 피자를 데워먹은 적이 있다. 저한테는 그게 충격적인 사실이었다. 새벽 4시에 내가 피자를 데워먹는다는 거는 23년 인생에서 없었던 것”이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659b82eee775963ba4a1adfe84860ac23fe3946500009955e196f695f953d99" dmcf-pid="H7Pj7GAiYT" dmcf-ptype="general">이어 30대의 버킷리스트를 언급하며 “남편과 여행을 많이 다녀보고 싶다. 요르단과 아프리카에도 가보고 싶다”라며 “아기들 대학교 가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현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5337e96fa279bc073631573f9cfc39484e780c512032ce85ef282d4a4dc0157" dmcf-pid="XzQAzHcnZv" dmcf-ptype="general">또한 13년 전 ‘무한도전’에 나왔던 당시 영상을 소환하며 “보면 다 상황극 같은데 진짜 리얼 상황이었다”라며 “저는 진짜 이날이 너무너무 생생하다. 무려 무한도전인데 얼마나 긴장을 했겠나. 무도 선배님들 텐션이 장난이 아니어서 되게 압도당했는데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되게 감사한 마음이 있고 너무너무 기억에 남는 추억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cb410ce796fc8320df4ead3acb9de7bb87598664295b507d06e1916f1abb01" dmcf-pid="ZKeDK1wa5S"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19살 손연재에게 해주고 싶은 말에 대해 “이때로 돌아간다면 편하게 하라고 말해주고 싶긴 하다. ‘별거 아니야’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제가 유튜브를 하고 나서 주변에서 많이 제 성격이 이런 줄 몰랐다고 하시는 거다. 확실히 아기 낳고 편해져서 제 성격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됐는데 당시엔 걱정을 너무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219ba64c6bbe870c504a2b125224d7063c0dbd5a6213fe7957046a569adf68" dmcf-pid="59dw9trN1l"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희♥지소연, 쌍둥이 남매 출산…"1% 확률 뚫었다"('동상이몽2') 10-21 다음 '돌싱포맨' 소이현♥인교진 부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