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승부 결정 작성일 10-21 45 목록 <b>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장쉬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21/0003935713_001_20251021004017635.jpg" alt="" /></span><br> <b><제15보></b>(175~212)=지난주 란커배 이야기를 조금 더 하면 우승자 당이페이의 첫 메이저 세계 타이틀은 2017년 LG배였다. 이번 우승은 그로부터 8년 8개월 만이며, 만 30세가 넘은 기사로는 10여 년 만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이다. LG배에서 30대 우승은 2002년 유창혁 이후로 나오지 않고 있다.<br><br>176으로 참고 1도 1로 쓰는 팻감은 성립하지 않는다. 두 점을 잡아도 6까지 몰살당한다. 애당초 장쉬는 179로 참고 2도 1의 팻감이 되는 것으로 착각한 듯하다. 10까지 다시 패가 나는데 백에게는 상변 쪽에 팻감 공장이 있어 흑이 안 된다(백 2는 우상귀 패 해소).<br><br>182에 183은 어쩔 수 없는 삭감이나 188로 백의 꽃놀이패가 발생했다. 팻감을 도저히 당해 낼 수 없는 흑은 절망적. 212로 패를 해소해서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이후는 회한의 시간으로 총보로 넘긴다.(178…, 189 195 201 207…, 192 198 204 210…182, 194…175, 208…196 212…186)<br><br> 관련자료 이전 ATBO 정승환 "軍 입대 실감 안 나..무조건 다시 돌아올 것"[전문] 10-21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10월 21일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