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 수 있냐…고 했다" 말 바뀐 이이경 루머 폭로자[종합]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uwizt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262aa719f5a6f183228b2260df6fcdedc07c753132c26f062805d27bc87d95" dmcf-pid="Qhs7rnqF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13113104uxwr.jpg" data-org-width="450" dmcf-mid="6YlKCN2u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13113104ux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82f4e445b8d430a2db0fc7267bd6dc29dc9fabe9250183dfdf8cbf2e39df4b" dmcf-pid="xlOzmLB3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이경(36)이 루머로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p> <p contents-hash="9aec4047021dbf26eaf98f11ae9ada6fc83cd02691faade06e7b612e60857b32" dmcf-pid="y82EK1waEb" dmcf-ptype="general">루머 유포자가 외국인이다보니 일방적인 번역 소통에 말이 계속 달라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dd66ad118f46e696482b53d599960c087c0092852d47480623c53ddaacb3157" dmcf-pid="WQ4rV3sAEB" dmcf-ptype="general">20일 한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글에는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모바일 메시저 캡처 화면을 증거로 제출했고 많은 사족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티니와 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다.</p> <p contents-hash="09d9a74c7007f2f552049ec02e25dc8cee6fe9842345affa2e040655c14c1f47" dmcf-pid="Yx8mf0Ocwq" dmcf-ptype="general">결국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905b93d60e87bbe3eaeb71317caab7bda7b3b370d2fbcb642516008ea14ceb" dmcf-pid="GM6s4pIkmz"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96978e86b4c741dfe7274406e30d73e9996c35136e9186564ceb6c3b8027fc0" dmcf-pid="HRPO8UCEI7" dmcf-ptype="general">해당 네티즌은 이후 다시 한 번 글을 올렸다. '반응 보니깐 제가 돈 달라고 했던 얘기가 나왔다. 처음 듣는 얘기라 깜짝 놀랐다. 한 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고 했다. 돈 얘기를 처음 들었다고 했지만 '돈 줄 수 있냐'고 물었다는 맥락없는 말이다. 두 번째 게시글 댓글에서도 '돈 때문에 글 올렸다고 그랬잖냐. 그거 아니라는 말이다. 1년 전에 한 번 묻긴했는데 그 이후로는 한 적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f6577f78e3371203418e44e2540eeb36ebb06196ddf4c7377908280a2f917e" dmcf-pid="XeQI6uhDru" dmcf-ptype="general">이어 '(이이경이)그런 센 말을 해서 다른 여자들이 당하지 않도록 올린 것이다. 한국말 잘 못하고 사기꾼도 아니고 진짜 독일인이다'며 '일하는 중이라 제대로 읽지는 못 했지만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나의 사생활이든 뭐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쑨양 넘었다…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10-21 다음 ‘저스트 메이크업’, 기술 아닌 태도로 아름다움을 말하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