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민, 단막극 ‘층간’ 속 냉정한 악역부터 따뜻한 본체까지 호연 작성일 10-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pJrnqF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18bdf578fd6921ca83f2c2b3f17c836b8554a81b3ef987d14c6d7cec46f99" dmcf-pid="7lUimLB3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22116319ylud.jpg" data-org-width="421" dmcf-mid="prr08UCE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22116319yl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8b81549f5b51e07ba518f519022f2a56ec64ff0775babad3a0485da59a57f4" dmcf-pid="zSunsob07D"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윤지민이 MBN 단만극 ‘층간’(제작:아이피디스튜디오)에서 냉혹한 악역 ‘하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 작품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br><br>‘층간’은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는 아동학대 문제를 ‘소리’라는 독특한 매개체를 통해 풀어낸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윤지민은 남편인 ‘주호’(안창환 분)와 함께 입양한 딸 ‘지은’(고쥬니 분)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일삼는 ‘하정’역을 맡아 냉정함과 광기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펼쳤다. 특히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랫집 ‘원경’(백시연 분)과의 대립을 통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br><br>윤지민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짓다가도 ‘원경’이 층간 소음을 문제 삼는 순간 서늘한 눈빛으로 돌변, 시청자들에게 서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극 후반부, ‘지은’을 구하기 위해 올라온 ‘원경’에게 무자비한 폭력과 함께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에서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며 극을 장악했다.<br><br>방송 후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냉정한 ‘하정’과는 다른 윤지민의 사랑스럽고 다정한 실제 모습이 포착됐다. 촬영 대기 중 선풍기를 쐬며 해맑게 웃는 모습, ‘복지사’역의 배우 옥주리와 미소 짓는 모습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더불어 대본을 꼼꼼히 확인하며 몰입하는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한 배우로서의 집중력이 눈길을 끌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c85c5bc812c0097685addaa190163bf4c02c26d3f030ee0da2d6f535ace7e8" dmcf-pid="qC0dwizt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피디 스튜디오 / 스튜디오 유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22118339cpvp.jpg" data-org-width="1000" dmcf-mid="U1sUP7lw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khan/20251021022118339cp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피디 스튜디오 / 스튜디오 유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e05275c0009e6b9de64ade3f9fdd36ee462385e133005104af28790bb87313" dmcf-pid="BhpJrnqFUk" dmcf-ptype="general"><br><br>또 윤지민은 고쥬니 배우와의 사진에서 서늘한 악역 이미지와 달리 다정한 윤지민의 반전 매력이 드러났다. 아역배우와의 폭력 연기 촬영 시에는 해당 장면을 직접 보거나 듣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촬영장에서도 남다른 따듯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br><br>윤지민은 ‘층간’으로 유튜브 채널 ‘윤지민&권해성의 하이하이’ 속 다정한 ‘딸바보’ 이미지와는 다른 악랄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력과 몰입력을 입증했다. 이번 단만극을 통해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으로 배우 윤지민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윤지민이 출연한 MBN 단막극 ‘층간’은 티빙, 웨이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맥 달인' 김병만, 결혼식에 초특급 하객 총출동…이동국 등장에 놀라 10-21 다음 블랙핑크 ‘지수·제니·로제’, 전세기 타고 한국까지 가고 온~공연의 흥! (입국)[뉴스엔TV]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