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결혼식서 눈물 쏟았다 "♥아내 20년 기다려..내 인생 구세주"(조선의 사랑꾼) [★밤TV] 작성일 10-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BT6mMVT1">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EIdY4ZvS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feb6637eed107b126b9b52b6c05c0fb13ab7ea0234ac280f71cac4782da2c" dmcf-pid="ZDCJG85T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051851711oebr.jpg" data-org-width="940" dmcf-mid="GCAfO7lw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tarnews/20251021051851711oe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58f313ff145cc55440a4aa4706015051fd727e329848313d635a970910dc9b" dmcf-pid="5whiH61yWX"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병만이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결혼식 도중 오열했다. </div> <p contents-hash="7dcb8ce50fa799ba2059201d740afdafb4b4fb410e0fb602514c42222185d8f9" dmcf-pid="1rlnXPtWSH"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의 결혼식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3119d647198605fe455ee8da74e2202c594a8b81b5314491f986a5753ea557e1" dmcf-pid="tmSLZQFYSG" dmcf-ptype="general">한강에서 열린 야외 결혼식에는 가수 KCM, 백호, 장우혁, 배우 최여진 부부, 전혜빈, 이태곤, 김동준, 심형탁, 이재룡, 개그맨 김학래, 김국진, 샘 해밍턴, 박성광, 축구선수 이동국 등 많은 하객들이 참석했다. 사회는 김병만의 오랜 절친인 이수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7c7180e0f6f2ba1560171ef55a4f869e0547c845e72e3636183f830f73f8eb1d" dmcf-pid="Fsvo5x3GSY"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혼인 서약에서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건 혼자서는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절망에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당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고난과 역경은 당신을 다시 만나 행복을 되찾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깨닫는다. 엄마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빛날 수 있도록 언제나 존중하겠다. 나의 일부로 시작해서 이제는 나의 전부가 된 당신과 두 자녀가 내 구세주다. 나를 구원해 준 세 사람, 내 행복의 주인. 내 구세주들의 평온과 기쁨을 지키는 믿음직한 가장이 되겠다. 사랑한다. 더 소중히 사랑하겠다"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83aa3655665eb2a1a07d9cd97cbc483ad7677dbd34802b3a209bfc45accef9d" dmcf-pid="3OTg1M0HSW"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는 "우리가 처음 만났던 2006년의 봄날부터 다시 만나기까지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20년에 가까운 오랜 기다림이 지나고 나서야 오늘 이 자리에 당신과 서 있다"며 "나에게 당신은 때로는 여리고 언제나 다정한 늙지 않는 소년의 마음을 품은 세상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더 든든한 가장이 되어줄 것을 믿고, 나는 당신의 몸과 마음을 먼저 돌보는 아내가 되겠다. 돌고 돌아 만난 인연인 만큼 평생 당신을 소중히 생각하며 당신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42f57aa258b54ac86fc6a2e3e1cd3a68b5856256b7438ac6ab88fcd3ff9366" dmcf-pid="0vXkUnqFWy"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결혼을 앞둔 현 아내에 대해 "무명 시절이었던 2006년 만나 약 1년간 교제했던, 헤어진 연인이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혼 소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김병만을 본 그의 어머니가 부탁하면서 인연이 다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79e9fa9453bb29f8442959ae6745621637154eb91602e0c9e2c3b3a1424e35c" dmcf-pid="pTZEuLB3lT" dmcf-ptype="general">장인어른은 "큰아들 얻는다고 생각하고 가족같이 편하게 여태껏 그랬듯이 건강하게 살자. 딸 은재도 마음고생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아라"라고 했고, 김병만은 "우리 은재를 잘 키워 주셔서 돌아 돌아서 결국 저에게 선물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에게는 없을 줄만 알았던 아이들도 생기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Uy5D7ob0y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亞 신기록→눈물 펑펑' 황선우, 임시현에게 내준 체전 MVP 재탈환 도전... "자신감 많이 올라와" 미소 [전국체전 현장] 10-21 다음 김병만 "엄마 덕에 아내 재회"…결혼식 앞두고 부모님께 인사 [RE:TV]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