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번 바람피운 남친과 결혼하겠다고? 제팔제꼰” 서장훈 극대노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10-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87tRpX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62a1f4b5f00302c6414115f2b249d772d64579e463be583a9a03bbde7f066" dmcf-pid="zB6zFeUZ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060749783zfsc.jpg" data-org-width="600" dmcf-mid="U4oP9c4q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060749783zf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e7fcae27c523afa63fcb4a160ffa3bd4429738a08012375f02bef54dd6d6d5" dmcf-pid="qbPq3du5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060749927dofx.jpg" data-org-width="600" dmcf-mid="u7tvsuhD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wsen/20251021060749927do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KQB0J71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f309504f298e912e01e1cad4776d5c672e4cfeec94749d7aaf4cb3e906f881c" dmcf-pid="b9xbpiztSm" dmcf-ptype="general">“제 팔자 제가 꼰다.”</p> <p contents-hash="0ee62a3053405362824b06103c53e185f06180981f9dd325f4a71c31148f8d33" dmcf-pid="K2MKUnqFvr"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결혼을 생각중인 커플에게 극대노했다. </p> <p contents-hash="e0657286a80974ebd54cb2dce820b36a20c4e0016e60cacf947bfecbd9685ab2" dmcf-pid="9VR9uLB3Sw" dmcf-ptype="general">10월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2살 남자와 25살 여자 4년차 수영강사 커플이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eda76479d5b181a91490b7ad1f56b119968c195960c597af7202421f33e7d695" dmcf-pid="27fU5x3GSD" dmcf-ptype="general">남친은 “제가 사귀는 동안에 50번 넘게 바람을 피웠다”고 처음부터 당당하게 말했고, 이수근이 “거짓말하고 있다. 그렇게 매력 있지 않은데. 왜 말을 만드냐”며 불신했다. 50번의 바람에는 하룻밤 동침도 있고 사귄 사람도 있다고. </p> <p contents-hash="132c3bf4def1063ad469a164c11573bd8bf50efddd0d3db7d218c60ddb1641a5" dmcf-pid="Vz4u1M0HlE"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이수근이 모두 남친의 매력을 궁금해 하는 사이에 여친이 “일단 제 취향”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남친은 “사실 결혼을 깊이 생각하고 있고 결혼에 대한 관심이 크다. 애도 낳고 싶다”며 결혼 계획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e6383031ea34e62f13d5d01e79f72a06000eb623a11eb68e2a406c565ef9ac2" dmcf-pid="fq87tRpXv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헌팅으로 처음 만났고, 남친은 “저는 (여친을) 처음에 싫어했다. 담배를 피우고 더 뚱뚱했다. 살찌는 것 싫다고. 저 같은 남자 말고 좋은 남자 만나라고 상처를 많이 줬는데 일주일 후에 다시 찾아왔다. 담배 끊고 운동하겠다고”라며 여친이 110kg에서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동거를 먼저 제안한 것도 여친. </p> <p contents-hash="96b9250f9773053b59b85df189d672f3e99e346c0689e861d891685670b430a7" dmcf-pid="4B6zFeUZCc" dmcf-ptype="general">남친은 “남자는 여자를 많이 만나보고 여유로움이 있어야 여자한테 매력이 보인다. 남자가 여자를 붙들면 남자의 영웅 서사에는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고도 말했고, 서장훈이 “영웅 서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1a4989aea42751b62be6f6bfe46acdc293688220df445d2ccc6654e7b39f5142" dmcf-pid="8bPq3du5SA"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계속 만나는 이유를 묻자 여친은 “육아 가치관이 맞는다”고 말했다. 남친도 “결혼을 생각한 계기는 없는데 생각나는 게 정말 존경하는 아버지 친구 분이 애를 낳으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이 친구도 그 이야기를 하더라. 아기를 잘 키우고 싶다 그런 게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f3fe505fb65d60faea84a2bddd61d450cdacd931070c9539c8388d67d82614e1" dmcf-pid="6KQB0J71lj" dmcf-ptype="general">여기에 여친이 “제가 비혼주의자에 아기도 안 낳고 싶었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작작해라. 비혼주의자가 바람 50번인데 쫓아 다니냐. 결혼주의자였다가도 누구 만나 바람 50번이면 비혼주의자가 되겠다”고 극대노했다. </p> <p contents-hash="783964e9411672993dec74a38cf5f98d0fa18c844b29374b9766d58b7db032a5" dmcf-pid="P9xbpizthN" dmcf-ptype="general">남친은 마지막 바람이 3개월 전이라며 “남자들은 솔직히 이혼하는 이유가 거의 90%가 바람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고 제약이 조금 적당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3806a5748a321db2b4e15d070e65362e1a3fc2494bce0efb3ece950a262d258d" dmcf-pid="Q2MKUnqFS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제약이 적당한 사람이 여친이냐. 그럼 결혼하고도 바람피우겠다는 소리냐”며 황당해했고 여친에게 “오늘 내가 심하게 분노하는 사람은 너다. 네 스타일이라서 이러는 거냐. 어떤 놈이 바람을 50번 피우냐. 누가 5번도 아니고 50번을 참아 주냐. 왜 좋아서? 결혼하고서도 바람피우겠다는데, 제약이 심하지 않은 게 너라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바람피우면 어떡할 거냐”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7c4c03bcb30473197ba3ae0511d8a69e04f4072069ebc32a000c131d1114ccb9" dmcf-pid="xVR9uLB3lg" dmcf-ptype="general">남친은 “저도 책임감을 갖고 싶어서 여기 나온 것도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거고. 저도 이러기 싫다. 그래서 놀데가 없는 쪽에 전셋집을 구했다. 요즘에는 안 나간다”며 “아기 낳으면 잘 키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cd2fa02c5b83fe4e68f4d1636b98231caa397306e1ef2f6ec981c218495f6f" dmcf-pid="yIYsc1wah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네 팔자를 누가 꼬니?”라고 물으며 이별을 권했지만 여친은 한참 이야기를 들은 후에도 헤어지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이에 서장훈은 “그럼 넌 (결혼)할 거다. 지금 슬픈 것보다 그때 100배 더 슬플 거”라고 경고했다. 남친은 “제가 그렇게 안 만들 거”라고 말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WFB1WfXS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3btY4Zv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kg 감량' 곽튜브 "결혼식이 몸무게 최저점…죽을 것 같아" 고통 호소 10-21 다음 미미 “개당 만원” 제철 보리새우 먹방, 진실의 미간 열일 (푹다행)[결정적장면]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