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시대' 끝나자 본업 복귀? 김흥국, 환영받을 수 있을까 [M-scope]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치, 내 길 아니었다...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설 것"<br>앞서 윤석열 정권 지지, 무면허 운전 등 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PJA5Dg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fc496c4c4be78b54e1aa1c8e35e3f6796311848a4f8ca9867141d54330faa" data-idxno="604947" data-type="photo" dmcf-pid="6bxnktrN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48360pdfp.jpg" data-org-width="647" dmcf-mid="2XQB6mMV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48360pd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85ec11cc6354458de1f03e2876453a64cf0a08cf5f5c4e8b70e69230d35caa" dmcf-pid="Q9RoD3sAit"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가수 김흥국이 정치색을 지우고 가수로서의 복귀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미 진하게 물든 그의 붉은 이미지가 쉽게 지워질지는 의문이다.</p> <p contents-hash="92873580ad58e01752eded9d87843738de9adf7495dc3fdf4d169397291f9947" dmcf-pid="x2egw0OcL1"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20일 소속사 대박기획을 통해 "정치는 내 길이 아니었다"며 "이제는 오직 노래와 예능으로 국민 곁에 서겠다"고 말했다.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며, 올해 새 음악 프로젝트를 발표하겠다는 목표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c9b9f06eca88289b8addbafec476458dee3818c0e851672d2457220fed60f76" dmcf-pid="yxaDlbyOL5"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특유의 입담과 "들이대" 등 유행어를 통해 예능인으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f51b88d47a63ce0d92fd2d75a2e3f26712b76f4314f535599624b65c86ac2" data-idxno="604948" data-type="photo" dmcf-pid="YRjrv9YC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49667qnhw.png" data-org-width="606" dmcf-mid="Vb3q8rx2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49667qnh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ece9b1537b4cf1191bccf8b5d9dbf885d7f67c410cf8c900fa5e2229f8e35f" dmcf-pid="HdcsyVHleG" dmcf-ptype="general">정치색을 가감없이 드러내 반감을 사기도 했다. 평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애국 보수'라고 당당히 밝혀왔다. 지난해 8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조명한 다큐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감독 윤희성)을 제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23b7de779a655a1671584ca3e9219307b90aa74b577fc7f05625cd10a53a01" dmcf-pid="XJkOWfXSLY" dmcf-ptype="general">정치적 자유가 있으니, 보수 지지자라는 것 자체로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 그러나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사태 이후 탄핵 반대 집회에 적극 참여하며 '미운털'이 제대로 박혔다. 윤석열 탄핵 결정에는 강하게 불만을 토로하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관련 영상을 게재하며 많은 비판에 직면했다. </p> <p contents-hash="5ef5577d05de66cfdd67a5b538633cb82110c7539b5ec40c945e87fa0f234df1" dmcf-pid="ZiEIY4ZveW" dmcf-ptype="general">정치 외적으로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올해 초에는 김흥국이 지난해 4월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앞서 1997년과 2013년 두 차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처벌받은 이력이 있으며, 2021년에도 뺑소니 혐의로 입건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b1ee5f4d0a532cf7348ff11278bd82943479f44405b7adb4cf9506279686a" data-idxno="604961" data-type="photo" dmcf-pid="1LwhH61y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50908kifb.jpg" data-org-width="720" dmcf-mid="fnnAO7lw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HockeyNewsKorea/20251021061150908ki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0e0381f1d1a4194733284e572765f73ba875992ad68b72a422fefe3b6581a4" dmcf-pid="FgmSZQFYeS" dmcf-ptype="general">그랬던 그가 자신이 지지하던 윤석열 정권이 물러나자 더는 정치색 없이 본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한 것. 그의 남다른 예능감을 반기는 팬들도 있지만, 계엄 사태로 고통을 겪었던 대다수 누리꾼은 달갑지 않은 반응이다.</p> <p contents-hash="bc5d5602a98d60a5d4537d1fd1c3037ba4bc1cbe410fd6ec419d4e8bceb3194f" dmcf-pid="3asv5x3GLl"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앞서 방송 복귀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플로 인한 고충을 언급하며 "반성하고 용서하면 복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연예인들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4f91b8782268678b590715a62c06a46d2882ea025b3575bd994e00dc63b781c" dmcf-pid="0NOT1M0Hdh" dmcf-ptype="general">과연 바람대로 과거 논란과 정치색을 지우고 예능인으로, 가수로 다시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pjIytRpXM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e33dcd6686dca78dc4ca64861b87754466e509e90c752d0c97e1adaec567787" dmcf-pid="UDvXUnqFnI"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유튜브 '김흥국 들이대TV' '꼰대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라면 20봉→3만 칼로리 먹어도 “배부름 느껴본 적 없어” 신동엽 경악 (짠한형)[어제TV] 10-21 다음 88만 유튜버 풍자, 신기루 옆 포승줄 묶인 채 포착..."다이어트 식품 숨겨" [RE:스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