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환호한' 황선우, 쑨양 넘고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1분43초92 작성일 10-21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1/0000038386_001_20251021063311112.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황선우(강원도청)가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br><br>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 <br><br>자신이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1분44초40을 0.48초 경신한 한국신기록이다. 또한 쑨양(중국)이 보유했던 아시아기록(1분44초39)마저 넘어섰다. 황선우는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4연패도 달성했다. <br><br>국내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를 위협할 선수는 없다. 2위는 1분47초72의 이호준(제주시청)이었다. 황선우는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 초반부터 역영했고, 마지막까지 속력을 높였다. <br><br>전광판을 통해 게시되는 시간을 보며 관중석의 팬들이 환호했고, 황선우가 결승점에 다다른 순간에는 박수가 쏟아졌다. 황선우도 기록을 확인한 뒤에 포효했다. <br><br>황선우는 202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2위), 2023년 일본 후쿠오카(3위), 2024년 카타르 도하(1위)에서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메달을 따낸 세계적인 강자다. <br><br>올해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는 1분44초72로 4위를 해서 아쉽게 4회 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br><br>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결승 진출에도 실패했다. 연이은 메이저대회 메달 획득 실패에 "솔직히 밥도 넘어가지 않았다"고 털어놨지만, 황선우는 다시 반등했다. 1분43초대 진입은 황선우가 오랫동안 열망했던 일이다. <br><br>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면서 황선우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2연패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해 비상한 비상할 힘을 얻었다.<br> 관련자료 이전 "코묻은 돈" 무시할 게 아니네…10대도 '이것'에 10만원씩 펑펑 [현장+] 10-21 다음 의미심장 발언...'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난 사람 잘 못 봐" ('짠한형')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