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바디 뛰어"…관객 흥분시킨 씨엔블루의 치트키 [TEN뮤직]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KMlbyOHL">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I9RSKWIH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87000cb4a32e2b9276b0340f7925b4c5f90a0d1cc7e33fa489392718f18a8" dmcf-pid="QC2ev9YC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엔블루/ 사진=김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48074rv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z22D3sA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48074rv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엔블루/ 사진=김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ff5db9896a70f05f83b9fd83c3648151781aeac2e546fef216cf7003798968" dmcf-pid="xhVdT2Gh5J" dmcf-ptype="general"><br>가요계를 15년 전 휩쓸었던 노래 '외톨이야'가 올해 체조경기장에서 다시 울려 퍼졌다. 밴드 씨엔블루가 여전한 공연 장악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뛰어넘어야 할 산 같았던 '외톨이야'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됐다.</p> <p contents-hash="b6c182a879ce29428fb362f1cad02eedbfa66024feace816773f21cadbd81405" dmcf-pid="y4IHQOe4Yd"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는 지난 18~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이하 '그민페') 이틀차 무대에 올랐다.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등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들이 호평받은 뒤 "씨엔블루 공연이 재밌다"는 입소문이 퍼진 게 이날 공연을 하는 계기가 됐다. 적잖은 관객이 이날 씨엔블루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씨엔블루가 선 KSPO 돔(구 체조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1dd11dbc594de0256705a853a78cbb0d013c343d91db2269b31abb9ec88d9b0d" dmcf-pid="WKwTfDPKGe" dmcf-ptype="general">'외톨이야', 'Can't Stop', 'I'm Sorry' 등 히트곡이 이어지자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 특히 씨엔블루의 데뷔곡이자 대표곡인 '외톨이야' 때는 관객들이 랩 파트까지 소화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리더 정용화는 마이크를 관객들에게 돌리고 떼창을 즐겼다. 관객 대부분이 아는 히트곡이 있다는 건 다양한 관객이 모이는 페스티벌에서도 큰 반응을 이끌어내는 힘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1dae9621de2bc793fca6cde2ecb6897b9cc079bca2764b1494cdd2635bd5b" dmcf-pid="Y9ry4wQ9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엔블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49327io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aszgKp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49327io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엔블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328c717f974f01a133621f36a91655fcae35cb10ebc72d31f47d6636a8663c" dmcf-pid="G2mW8rx2HM" dmcf-ptype="general"><br>과거의 히트곡에만 의존하진 않았다. 이들은 안정적인 연주와 노래 실력, 무대 매너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정용화를 비롯한 멤버들은 지속해서 "에브리 바디 뛰어!"를 외치며 호응을 유도했고, 객석은 지칠 줄 모르는 듯 쉬지 않고 화답했다. 씨엔블루 공연을 본 관객들 사이에서 '에바뛰'(에브리 바디 뛰어)라는 줄임말이 활발하게 쓰이기 시작했을 정도. 정용화는 관객들과 함께 뛰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씨엔블루는 공연의 완성도와 관객과의 호흡으로 16년차 밴드의 내공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35fda2576f8597b23d64faa38ed651c76b47252d4de89cccc93730f61bb975a" dmcf-pid="HVsY6mMV1x" dmcf-ptype="general">음향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정용화는 공연이 끝난 뒤 SNS 라이브를 통해 "최근 페스티벌이나 축제 무대에는 음향팀과 함께 다닌다. 사비를 들여서라도 함께한다. 공연을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공연을 위한 일에 돈을 아끼지 말자고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고자 하는 모습은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3b58fa9ea9b9b09a297736dc4908e1cf1328c9ccbcef7c20e5571da0a9c9cd" dmcf-pid="XfOGPsRf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씨엔블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50583aa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MRj1M0H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63150583aa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씨엔블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f72393f92e1ce2d97c02b1d4967af08a2f9cfe0d7826c1709af79138a85e07" dmcf-pid="Z4IHQOe45P" dmcf-ptype="general"><br>공연 직후 씨엔블루의 공연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 페스티벌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실제 예매로 이어졌다. 씨엔블루는 다음 달 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5 어썸 스테이지 [씨엔블루] -서울'을 한다. '그민페' 무대가 끝나기 전인 19일 오후 8시 기준 남은 좌석은 67석이었으나, 다음 날인 20일 오후 8시에는 11석으로 줄었다.</p> <p contents-hash="53b486ce6e57b92b0f993f0d68b15547ee9fd1b1efb1996db18cb9e709edd7bc" dmcf-pid="58CXxId816" dmcf-ptype="general">데뷔 16년 차를 맞은 씨엔블루. 이들은 '추억의 아이돌 밴드'가 아닌 무대 위 현역 밴드가 됐다. 씨엔블루는 실력과 에너지로 페스티벌 현장을 주도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718fabf6b6eabc2cb80ec3e7ed663d907c504a7cce9fcdaa6c409d4b8fa0f225" dmcf-pid="16hZMCJ6Z8"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격 소재로 '시청률 16.4%' 찍고 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14년 만에 넷플릭스 전편 공개 10-21 다음 '카이스트 출신' 최현준까지 데뷔 도전…엠넷, 카카오 손잡고 밴드 결성 "묘한 끌림" ('스틸하트')[종합]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