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전세기를 이용하는 이유? 시간당 억 단위 전세기, 그에게는 효율적 이동수단일 뿐!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ZksuhD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4280091c8cfcb04ed197e2b23669aa367082155c132723afc37d010b816ab" dmcf-pid="uS5EO7lw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세기에서 잠을 청하는 지드래곤. 사진 | 지드래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063830504tbmh.jpg" data-org-width="700" dmcf-mid="0JqSG85T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063830504tb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세기에서 잠을 청하는 지드래곤. 사진 | 지드래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806adcecfba4cf10adaf6a0c22fc566be29fb0f130719e5c615cc80780ce2f" dmcf-pid="7v1DIzSrC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20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전세기 이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4e7bea1df979eb7f0626a997ad12c9ba41a0244e6cc1e4fabbd5322944cceba" dmcf-pid="zTtwCqvmCu" dmcf-ptype="general">별다른 설명 없이 게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네이비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전세기 내부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전세기 곳곳에 배치된 샤넬 아이템들이 함께 공개되며 그의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d8ff92a5a59136582614a6e7b3040445e2d2b9a2a1ac3ad0bd91373050fad874" dmcf-pid="qyFrhBTsyU" dmcf-ptype="general">일반적으로 전세기 이용료는 시간당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에 달한다. 서울에서 홍콩까지 약 4시간의 비행을 가정하면 최소 수억 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셈이다. 그러나 추정 재산 1000억 원 이상의 자산가인 지드래곤에게 이는 단순한 사치가 아닌, 시간과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는 투자다.</p> <p contents-hash="0deb14911b8afa0d8e44b11cb657d7be6d602b721bbf408dd58f8ec26877ea7a" dmcf-pid="BW3mlbyOWp"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어워즈’ 참석을 앞두고 있는 지드래곤에게, 전세기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는 필수 인프라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1d93599419ab8366251a78435fbc04694ef67065d1abb833e2e7dffcdad9925" dmcf-pid="b09W5x3Gy0"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재산 규모는 부동산 자산만으로도 가늠할 수 있다. 그는 서울에 총 3채의 초고급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시세는 약 560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392c7a8b10a6840fae50bcabeb10eeeb7c0650d656c4345a0a15b58d8f4579a5" dmcf-pid="Kp2Y1M0Hh3" dmcf-ptype="general">2013년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를 30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는 70억에서 110억 원으로 추정된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에 참여한 이 아파트에는 김수현, 한예슬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35b6b44bf8cbc230bd1a332c8bd2aa3af872efae5d4a1b11d2406ecdca40c9e" dmcf-pid="9UVGtRpXhF" dmcf-ptype="general">2021년에는 나인원 한남 펜트하우스를 164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는 약 220억 원으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청담동 워너 청담 13층(전용 74평형)을 150억에서 180억 원에 분양받았다. 워너 청담은 각 층마다 한 가구만 거주하는 초고급 주거 형태로, 슈퍼카를 거실에 주차할 수 있는 ‘스카이 개러지’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917d79320fc4bc8c6f75d0c938b810bacbadf6f4922eb52baee3149c983fda8b" dmcf-pid="2ufHFeUZyt" dmcf-ptype="general">여기에 2017년 청담동에 매입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빌딩(매입가 88억 원)은 7년 만에 시세가 173억 원으로 2배 가까이 상승했다. 부모님을 위해 건설한 포천 펜션(10억 원)까지 합하면 부동산 자산만 약 700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44c167c98d872481b27972d7709777bb32894c3ce0c426acb36a09afeedb3397" dmcf-pid="V74X3du5S1" dmcf-ptype="general">부동산 외에도 지드래곤의 안정적 수익원은 음원 저작권료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그의 곡은 173곡에서 180곡에 이르며, 연간 저작권료 수입은 약 1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빅뱅의 ‘거짓말’, ‘하루하루’, ‘뱅뱅뱅’부터 솔로곡 ‘무제’, ‘크레용’ 등 수많은 히트곡들이 지금도 스트리밍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466e86098d39ccbbefdc23c996ec4db48bfa32a3d3beab5087d0f2dcd11db1d" dmcf-pid="fz8Z0J71v5" dmcf-ptype="general">현재 지드래곤은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세기 사진 속에서도 기내 곳곳에 샤넬 제품들이 배치돼 있어 브랜드와의 긴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아시아 앰배서더 연봉은 업계 추정치로 수십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16758cc8f245205f9b998720d433c629598ca74681f94cfa65046a0be0fa3214" dmcf-pid="4q65piztvZ"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한 ‘POWER’ 뮤직비디오에서는 640만 달러(약 88억 원) 상당의 제이콥앤코 파라이바 투르말린 반지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천공항 출국 시에는 국내 미출시 차량인 테슬라 사이버트럭(1억 원대)을 타고 등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5fcb09193f71f457ede00f39deff769f40dc7aa7027542517c7ecc12f69234" dmcf-pid="8BP1UnqFSX" dmcf-ptype="general">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벤틀리, 롤스로이스 팬텀, 부가티 치론 등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슈퍼카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fceb2c046ae1296a82bca7ceffbcbee28b90c7761023cc6a75b9059df9c9768a" dmcf-pid="6bQtuLB3CH" dmcf-ptype="general">빅뱅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지드래곤은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데뷔 이후 20년 가까이 최정상 자리를 지켜온 그의 음악적 성취는 막대한 경제적 성공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38ad63dd2ec61f17a45aab8eafed0b1d6371ab1253c839df4de30e5f3780743" dmcf-pid="PKxF7ob0lG" dmcf-ptype="general">부동산 자산, 저작권료, 광고 수익, 빅뱅 활동 수익 등을 종합하면 그의 총 자산은 최소 1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전세기 이용이 그에게 일상이 된 것도, 이러한 재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8d33ecfba9cfc6041849d3db2ec4b05b7a66f5077f2ca9c1fecde7f7f3f3a0a" dmcf-pid="Q9M3zgKpvY" dmcf-ptype="general">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올려진 사진들은 역설적으로 이러한 럭셔리한 생활이 그에게는 ‘일상’임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꿈인 것이, 그에게는 당연한 이동 수단일 뿐이라는 현실. 이것이 바로 K-팝 슈퍼스타의 경제적 위상을 가장 명확하게 증명하는 순간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cf3ad981b368a13bcbee6f7a08de5eef5499228298b17097ee0d71436e3a3" dmcf-pid="xyFrhBTs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세기 속의 지드래곤. 사진 | 지드래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063830776zwvm.jpg" data-org-width="700" dmcf-mid="pLtwCqvm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SEOUL/20251021063830776zw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세기 속의 지드래곤. 사진 | 지드래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9d10440c14989444197caf86bd4a7fb3d564614d317ab63c3f926ff7343bdd" dmcf-pid="yxgb4wQ9hy" dmcf-ptype="general"><br>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빚보증으로 전화 300통” 회상 10-21 다음 김희재, MC→가창 모두 잡았다…신곡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 전율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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