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아시아영화제 23일 개막…개막작 오우삼 감독 '하드보일드'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폐막작은 이상일 감독 '국보'…총 45개 작품 상영<br>'윗집 사람들' 하정우 감독, 현지 관객과 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ef1M0H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b22d473139d9b165a5129b446ff289a705083cd239a14841a91949009652e" dmcf-pid="YRd4tRpX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포스터 [런던아시아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70615489iacw.jpg" data-org-width="354" dmcf-mid="yXBFIzSr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yonhap/20251021070615489ia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포스터 [런던아시아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a9f0ed6695878edc843740bfabcb4c4f4bc9284b8018d969e9321c04f6da6" dmcf-pid="GeJ8FeUZt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가 오는 23일(현지시간) 런던 전역에서 개막한다고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d8f8f27b247da78be7ca1b47666a118d4a99a31e754ebdf7dbcf1571e0fe910" dmcf-pid="Hdi63du5Hd" dmcf-ptype="general">다음 달 2일까지 11일간 이어지는 영화제에서는 한국과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 총 45편이 상영된다.</p> <p contents-hash="ecdbc21b9a6ef222effe24b8062b196caf6cc52c556a9fb7e58b1e085f075898" dmcf-pid="XJnP0J71te" dmcf-ptype="general">개막식은 런던의 대표 상영관인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리고, 전체 행사는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 국립초상화갤러리, 시네마뮤지엄, 일렉트릭 시네마 등 런던의 주요 문화기관에서 나뉘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b16385fdb073477b64c007784d4f0fe4eab12d6dc63a56a9e89cfd18a7d0b575" dmcf-pid="ZiLQpiztGR" dmcf-ptype="general">올해 10회를 맞은 만큼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유산과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다양한 섹션들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752c1f7333a4a882739587d7d138c0468e0c2b92a28b609601618c07b75249f" dmcf-pid="5noxUnqFHM" dmcf-ptype="general">개막작은 홍콩 누아르 거장 우위썬(오우삼) 감독의 1992년 작 '하드보일드'의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저우룬파(주윤발)와 량차오웨이(양조위)의 연기가 다시 한번 런던 스크린에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03ded876977dcc55ba4bed4e0f6acb104158a5cd48b010a3c86058ca6f41359" dmcf-pid="1NAJBN2u1x" dmcf-ptype="general">폐막일에는 가부키 배우들의 인생을 그린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신작 '국보'가 상영된다.</p> <p contents-hash="c3e81980b8fdb29bd9ab8eeb91e4d7c76c9a99322d1732958dfba91c1946698a" dmcf-pid="tjcibjV7HQ"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감독인 하정우의 신작 '윗집 사람들'은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하정우 감독은 영화제 기간 런던에서 직접 관객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ed5a3ef93192da6613b73bd803aa999badf0414ba86278be7d3d98dd99bb6d7" dmcf-pid="FAknKAfz1P"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강윤성·이환·허가영 감독과 김형구 촬영감독, 신보경 미술감독 등 영화인들이 영화제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4928fd8bb05be436f9092f228169f4e99c7cb417fd0dc3cd49179df4637a33ba" dmcf-pid="3cEL9c4qX6"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2003)과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 휘날리며'(2004)는 거장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마스터즈 오브 시네마' 섹션에서 특별 상영된다.</p> <p contents-hash="f686779eea733ac732adbbcb4f111f1378ecf9168fd3811d909c6bb8c0d0749e" dmcf-pid="0kDo2k8BZ8" dmcf-ptype="general">홍콩 두치펑(두기봉) 감독의 누아르 'PTU'(2003)의 4K 복원판과 대만 시청각연구소 협력으로 탄생한 복원작 3편, 한국영상자료원의 전후 여성영화 3부작도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1097ba41d51230f247a5c0f12faae70ec4f511d97c0610454b9cb5e62a4801fc" dmcf-pid="pEwgVE6b54" dmcf-ptype="general">영화제 측은 "이들 복원작은 아시아 영화사의 유산과 예술적 계보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5161e52fbec875d1582ecc8588da10684d1f2e1a3edbe0868b5e34997016f3" dmcf-pid="UDrafDPKXf" dmcf-ptype="general">허가영 감독의 단편 '첫여름'과 이환 감독의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는 여성의 삶과 연대를 돌아보는 섹션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a641330be219a422efd23bf8313ae956a626f07049d152b7fab88e23225fce23" dmcf-pid="uwmN4wQ91V" dmcf-ptype="general">한국 최초의 인공지능(AI) 제작 장편영화 '런 투더 웨스트'(강윤성 감독)는 '퓨처 프레임: AI' 섹션의 개막작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퓨처 프레임: AI' 섹션은 영화와 기술의 융합을 탐구한다는 의미로 신설됐다.</p> <p contents-hash="6a80551bfb8d317a0cc1121e3d585fef7361bac02da4466144e1fb1561b6346d" dmcf-pid="7rsj8rx2H2" dmcf-ptype="general">전혜정 집행위원장은 "지난 10년은 한국과 아시아가 영화를 통해 세계와 나눈 가장 아름다운 대화의 시간이었다"며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목소리가 세계와 만나는 진정한 문화의 장으로 계속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4f6bde5b1b2e3627c1c201e57ba7ac2f3e0b098b794ba736bb43fd85599ebb" dmcf-pid="zDrafDPK59" dmcf-ptype="general">one@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Brsj8rx25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겐남'의 정석 최시훈, "'와이프 감사합니다"…에일리의 깜짝 서프라이즈에 '심쿵' 10-21 다음 ‘역차별’ 후폭풍 속..소유, 만취 목격담→ 2차 해명 “폭로·보상 의도 無" [핫피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