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요구·법적 대응"에도 재등판…'이이경 루머 폭로자' 정체는 [종합]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HsQOe4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6552c5396f55a6d748a4db4a389f665199dfb88447ed8897065b46038a379" dmcf-pid="XNWw8rx2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0250979dtkc.jpg" data-org-width="550" dmcf-mid="f7UWoYjJ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0250979dt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767b1e93dd5f4e12715bb889464d67af83e1e5b04965bdfcc071c9118b1e1c" dmcf-pid="ZjYr6mMV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이이경 측이 사생활 루머에 반박에 나선 가운데, 폭로자가 자신이 독일인임을 주장하며 재등판했다.</p> <p contents-hash="4f49e61beb9111ece864b6338c572d4fc49cd52ac8b17ef3fc1f8d5cfd612c04" dmcf-pid="5AGmPsRfte" dmcf-ptype="general">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이이경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0f265e678c9ee023c639a08c0bf8c44ab4b86101d1bf3309c71ca1308ed57b" dmcf-pid="1cHsQOe41R"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A씨는 블로그를 통해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p> <p contents-hash="fdfb82e5738d0200cb206cc606da51b664db31693647a11ed0711497ef200c09" dmcf-pid="tkXOxId8tM" dmcf-ptype="general">해당 캡처 사진에는 여성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거나,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을 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A씨는 이 내용이 이이경과의 대화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184c52dd945f0fa58432b6883f3338dcf81ae1821636692e2dc5ece9fd1ae31" dmcf-pid="FEZIMCJ6Gx"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삭제됐으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이이경 측은 공지를 올리며 진화에 나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260507978ae8c0eb01b0eed0c1505f84b40dbf81cb81a4edc9f0e38b08504" dmcf-pid="3D5CRhiP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0252217fuoa.jpg" data-org-width="550" dmcf-mid="G4g6XPtW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0252217fu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2a4fba6b4a83cfcc5d17ebb063d3ad9fa1c25ecbd7122c539814f3eab4c1cc" dmcf-pid="0w1helnQXP" dmcf-ptype="general">더욱이 이러한 주장을 한 게 처음이 아니라는 점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20일 엑스포츠뉴스에 "온라인에 퍼진 이이경 사생활 관련글은 허위사실"이라며 "5, 6개월 전 회사에 같은 글을 짜깁기해 메일을 보내고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성 글을 보냈다. 당시 대응을 시사하자 게시자는 허위사실을 인정하고 사과 메일도 보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0c25dfedbc122589049ea58f83acf1cb756cbbb986a8a2ebfd54f4492baa6c2" dmcf-pid="prtldSLx56"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는 반박 자료를 모아둔 상황으로, 정식으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4f8849ad8cb27e5cb43abe1129adff24e471d5830acadac8a5fcf8ca4e455785" dmcf-pid="UXf0rpIkG8" dmcf-ptype="general">그러나 20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재차 글을 남겼다. 그는 "갑자기 제가 돈 달랐고 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처음 듣는 얘기"라며 "저는 한 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은 해버리긴 했다. 돈 문제가 있었고 부모님한테 돈달라고는 못해서 물어본 적은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34b4baf9bbe232e8b680906d816ff05e717cd95dce950cf7e61846790950c81" dmcf-pid="uZ4pmUCE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제 올렸던 글은 돈 보내달라 하려고 하는 일도 아니고 그냥 그런 센 말해서 다른 여자들 당하지 않도록 올린 것"이라며 "한국말 잘 못 하는 건 독학하고 수업으로 공부한 적 없어서 그렇다. 사기꾼도 아니고 진짜 독일인이다"라고 자신이 외국인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1febe5a3d46b5107bbc69161aba7fed5ff596339cd5768167e805bc349f1ec" dmcf-pid="758UsuhDHf"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나의 사생활이든 뭐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는 말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c90843a1791d8644d644b3530365e11f1ddf25e5215f7ff42ffecf5a7f3ce0" dmcf-pid="z16uO7lw5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qtP7IzSrt2"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4번째 눈성형 후 근황…놀라운 인형 미모 10-21 다음 [단독]'울보' 곽튜브, 결혼 일주일 만에 떠났다..'혼전임신' 아내와 스페인 허니문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