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비하인드 컷 작성일 10-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kEH61y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07283a0a67e2f4bacfb49dd3e5fff078195c1eaa36cd5e9344dab630a1ad8" dmcf-pid="P4EDXPtW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비하인드 컷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ntnews/20251021071547226vrni.jpg" data-org-width="680" dmcf-mid="8aaNT2Gh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ntnews/20251021071547226vr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비하인드 컷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dd9dbb6dd42b61f96197bc38ecaf66388b99bbf6417d04a3eb10f3e262420" dmcf-pid="Q8DwZQFYMf" dmcf-ptype="general">전여빈의 온앤오프가 포착됐다.<br> <br>오늘(21일) 매니지먼트mmm은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얼굴을 갈아 끼우는 1인 2역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전여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br> <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품과 연기를 대하는 전여빈의 진심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촬영 장면에 대해 되짚어보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등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기하고 있다.<br> <br>반면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히 물들이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매 순간이 긴박하고 치열한 김영란의 삶과는 달리 현장의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br> <br>이러한 전여빈의 열정이 담긴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방송 이후 예측불허 전개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가 보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본방 사수를 부르고 있다.<br> <br>극의 중심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제대로 하드캐리하고 있는 전여빈이 과연 김영란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이는 채널 ENA에서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마저 확인할 수 있다.<br> <br>한편,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 밤 10시 채널 ENA에서 시청 가능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3903b92724eb52d22158424f18701d18ac89f88500bcc70ee7d2dd5ad65d66b" dmcf-pid="x6wr5x3GnV"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 쉬고 싶어"…복귀 호소한 심은우, 드디어 촬영 나섰다 10-21 다음 “측근 다 알아” 당당히 연애 밝히는 시대? 최다니엘→양세형, 셀프폭로 전말은? ('런닝맨') [핫피플]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