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우려"…양재웅, 하니와 결혼 연기→담당 의사 '경찰 구속' [엑's 이슈] 작성일 10-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Y4jZEo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6b3c1906f78a56516b9c8951adcbcc3a52ae643fa4acc586067345f33e942" dmcf-pid="pQG8A5Dg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의사 양재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1448908nfit.jpg" data-org-width="550" dmcf-mid="to8r5x3G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1448908nf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의사 양재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41d779af32f07d82ccc9684f3f7947572c7817712cbc422698bc8c767ca537" dmcf-pid="UxH6c1wa5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였던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담당 의사가 구속됐다.</p> <p contents-hash="02405333346e4d8d0be982d7c129bf806d6f2b9ace8c8299ef7b9f7e47bc0175" dmcf-pid="uMXPktrNZ0" dmcf-ptype="general">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0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의사 A씨를 구속했다.</p> <p contents-hash="519072e22e381ce2fa2fa53653480ff4ce5d14f3399011238accd10d2601f96a" dmcf-pid="7RZQEFmj53" dmcf-ptype="general">양우창 인천지법 부천지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ca6efb94d77627b31e641f7544f3c043a26c1d3879a467b91683547b976bd7c9" dmcf-pid="ze5xD3sAXF"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5월 27일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원 환자인 30대 여성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d368c2c97c0fe16a6d923bc73f016e17836af2d2e6328f6f70db7ffbff38056" dmcf-pid="qd1Mw0Oc1t" dmcf-ptype="general">해당 병원은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B씨는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지 17일 만에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5ccc39e90f0becb94ef3c4fe623996d9e6711f4661257c25022a385f38a4d3bf" dmcf-pid="BJtRrpIkG1" dmcf-ptype="general">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B씨가 숨졌다며 양 씨를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b9286af37de77cbd0220d68561d1624b099273a9cdd072564ffb569f8b590" dmcf-pid="biFemUCE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1450164txxp.jpg" data-org-width="550" dmcf-mid="3pXPktrN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xportsnews/20251021071450164tx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889a08bf5e1946b5cfae16dae16691494ee7ea734a3d80d8f28bdabcba6d32" dmcf-pid="Kn3dsuhDYZ" dmcf-ptype="general">국가인권위원회도 지난 3월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지시 내지 방조 행위에 대해 병원장인 양재웅과 주치의 등 5명에 대한 수사를 대검찰청에 의뢰했다.</p> <p contents-hash="322869a6a6e878e1f62251a2323738d4123a38352dcae904328ec57bc8e21c8d" dmcf-pid="9n3dsuhDYX" dmcf-ptype="general">인권위는 B씨에게 야간 중 시행된 두 차례의 격리와 강박의 실제 지시자는 주치의였으나, 진료기록에는 모두 당직 의사가 지시한 것으로 기록된 점, 간호사가 B씨를 임의로 격리하면서 당직 의사의 지시를 받아 시행한 것으로 허위 기재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befd38b8fa01e933a7f1696539fe2ac50f43abd18dc8bca9e552b8fce54f0471" dmcf-pid="2L0JO7lwXH"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A씨를 비롯한 병원 의료진 3명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에서 반려되자 심의 신청을 했고, 서울고검 영장심의위원회는 A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p> <p contents-hash="4cfcc5a3d2ab6561893d50a595027ba996066e04e7d87c7903d7db434c60403a" dmcf-pid="VopiIzSrGG"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입건된 피의자는 양재웅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다. 기존 7명이었으나, 경찰은 수사 도중 병원 관계자 4명을 추가로 입건했다.</p> <p contents-hash="594533dec64311fad7f14a765966ddf080a0b6934bc8760c109106d665026a49" dmcf-pid="fgUnCqvmZY" dmcf-ptype="general">양재웅은 이 사건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여자친구이자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의 결혼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dda5d9f8b266f78c78c7584a1d92548881cb367b8f9a98552938c405c611153" dmcf-pid="4auLhBTsHW" dmcf-ptype="general">하니는 지난 7월 MBN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최근에 살면서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라며 양재웅 논란과 결혼 연기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1c62d346970b436c6db5daec353f594843d64d7f2ad2f76d4cfd09f7b77d7e9" dmcf-pid="8N7olbyOH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6jzgSKWIZT"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국 씨, 한번 컬래버 해 주세요!" 방탄소년단 정국, '케데헌' 주인공 진우→루미 공개 샤라웃+러브콜 10-21 다음 멜로망스 김민석, ‘마지막 썸머’ OST 부른다…감성 충만 보컬 예고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