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폭로 허위… 폭로자 “돈 급했다”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hsKAfz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5c532d59214a650bb87e9ad9769233c7264ab023da89280cf2a166b4f5733" dmcf-pid="QFlO9c4q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폭로 허위… 폭로자 “돈 급했다”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ntnews/20251021072224844tdob.jpg" data-org-width="500" dmcf-mid="6dNL5x3G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bntnews/20251021072224844td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폭로 허위… 폭로자 “돈 급했다”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7e36c43b7bfc31ae7fd2c57902305a6d3157f11f174b1306d550385be2a84b" dmcf-pid="x3SI2k8Bem"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이경(36)을 둘러싼 사생활 루머가 허위사실로 밝혀진 가운데, 폭로자가 과거 금전 요구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논란의 성격이 명예훼손을 넘어 협박 가능성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8b24f7a78f2ac2ec1e97cbb8767271ca82c10ba1243c795f1723410d656d68b" dmcf-pid="ya6VO7lwLr" dmcf-ptype="general">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이경 관련 폭로 글을 올렸던 해외 거주 네티즌 A씨가 추가 해명문을 게시했다. A씨는 “제가 한 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한 적은 있다”며 “개인적으로 돈이 급했고,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9d17a104cb90ff7c6e97c68039ad33e71db4e5dd1364a1fc6b75cb46db475e4" dmcf-pid="WLfKrpIkiw" dmcf-ptype="general">다만 A씨는 “실제로 돈을 받은 적은 없고, 이후로 다시 요구한 적도 없다”며 “어제 올린 글은 돈 때문이 아니라, (이이경이) 강한 말을 해서 다른 여자들이 같은 일을 겪지 않게 하려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한국말이 서툴다. 독학 8년 차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사기꾼이 아니라 독일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da485c711b897f0bfe9ed4262b01c0bb94050cf2a7f58894612ce666eb8f03" dmcf-pid="Yo49mUCEiD"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포털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이경과의 대화라며 성적인 내용의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해당 글은 곧 삭제됐으나 일부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p> <p contents-hash="37a70518ce6c58bb7373619dfc3fd9f12553386d30dd6f7bf6093f41b0ac6b7f" dmcf-pid="Gg82suhDLE"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공식 입장을 냈다.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은 모두 허위”라며 “현재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eb6fea44233d07ce33e3507dfb55a49a1c3c90cf1400fe0b7f8a7321a57ca1" dmcf-pid="Ha6VO7lwRk"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게시자는 이미 몇 달 전 회사에 유사한 글을 짜깁기해 보낸 뒤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게시자는 허위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 메일을 보냈으나, 최근 다시 같은 내용을 온라인에 게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f0bbf5dddc633378bb94128bd17782994122ed1cab8919a87351fd372ba579" dmcf-pid="XNPfIzSrec"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 사안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p> <p contents-hash="4014c444d28aca49292068df837173b0a8b1094f3ab67dcfb48234af4c8a4ff4" dmcf-pid="ZjQ4CqvmeA"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이 더욱 심각한 이유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됐다는 점이다. A씨의 글은 곧 삭제됐지만, 캡처된 이미지와 일부 발췌 내용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로 순식간에 퍼져나갔다.</p> <p contents-hash="e193ab96bfc196d52ce28c36df370072809c5d62f015668fb36af9f980087af2" dmcf-pid="5Ax8hBTsMj"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사과까지 했던 사람이 또 폭로를?” “해외에서 여론만 흔드는 거 아닌가”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일부에서는 “사실이라면 소속사가 명확히 증거를 공개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eb041a51ba799b9591792c3a2e56220a27dd0a8b515a41c77f979d9a98e48da" dmcf-pid="1cM6lbyOLN"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서 이이경의 과거 선행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2020년 3월, 이이경은 서울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시민을 발견하고 즉시 차를 세운 뒤 그를 구조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이이경이 평소에도 매우 성실하고 주변을 잘 챙기는 배우”라며 “본능적으로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57bf8f618b0c320539e631baa00a4a9de0faa89e13d4905ba571dd6e6035920" dmcf-pid="tkRPSKWIJa"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그런 일을 했을 리 없다”며 그를 옹호하는 반면, “사실 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2885607caa97f10c8d555d07c12ebcd6d049af245b598288a926d4fe83bfcec" dmcf-pid="FEeQv9YCJg"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드라마 ‘고백부부’, ‘으라차차 와이키키’, 영화 ‘공조’, ‘육사오’ 등에 출연했으며, ‘놀면 뭐하니’, ‘나는 솔로’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인 배우다.</p> <p contents-hash="4c7ade13cc2c71e49e8dee7faa8d420a268863fe80fea940e30fdbe1328781fb" dmcf-pid="3DdxT2Gheo"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맨: 레제편' 224만 관객 돌파, '쥬라기월드4'도 넘겼다 10-21 다음 “The great wait is over” 전설의 귀환...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오늘의 프리뷰]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