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 일파만파…법적 예고에도 폭로자 "돈 요구 한번" [종합] 작성일 10-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aZNvoM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6cc7a7ed5c4378d0f66cd069c0fef47c6609b0dee203f061fd58512b35a08" dmcf-pid="PwN5jTgR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075248984vdou.jpg" data-org-width="650" dmcf-mid="4whKlpI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075248984vd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5c46eca7d4f5026736227982c48d6305a2e10ebda4a34fd24cc463da420dd" dmcf-pid="Q5y4Wqvm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이경이 여성과 음담패설을 나눴다는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 짜깁기성 협박글. 소속사는 피해에 따른 법적대응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a95d7be9476ecfb2e534436e61fe395a169a69292cdcda6f7d8feb3d991dc2d7" dmcf-pid="x1W8YBTsls"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게시물이 공유됐다. 이는 누리꾼 A 씨가 블로그에 올린 '이이경 폭로글'이었다. </p> <p contents-hash="c315d4c77fc7a08114358e7addac07047945a3b73a476f75ca0e0480c82037a1" dmcf-pid="yLMlRwQ9Tm"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이이경이라 저장된 이와 글을 올린 당사자로 추측되는 이가 주고받은 대화가 담겼다. A 씨는 "지금 보여드릴 증거는 조금 충격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니 너무 놀라지 말라"며 SNS 메시지(DM), 카톡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2305616e3c38a793020a35bf1a013299d27fdb8729cc8a0262c424a8968baaa" dmcf-pid="WoRSerx2hr"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셀카 뿐만 아니라 이이경이란 이름의 사용자가 여성의 신체 사진을 요구, 욕설과 성희롱성 발언을 한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5aa80cb2a0c56c9e15cd97d7f2bc9f008ed82c7ce13f8301f28da0f9120862c1" dmcf-pid="YgevdmMVCw"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블로글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이미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우려를 낳고 있다. 이이경 SNS에도 진위여부를 묻는 누리꾼들의 댓글과 악플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1477fb2dca986fbcbd17a9cb5dd17824b60a955268bedd39de8a09828b039656" dmcf-pid="GadTJsRfhD"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반박했다. 소속사는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8d2469519145ad7a073457ae5b4119a75fda3d40d4d34090ccbfafa99e28d33" dmcf-pid="HNJyiOe4vE" dmcf-ptype="general">또한 업계에 따르면 이이경 측은 금전을 목적으로 한 협박을 받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5개월 전쯤 회사 메일로 짜깁기한 내용과 함께 금전을 요구당했다고. 협박자가 A 씨와 동일인물이라며 "유포자가 '허위 사실이었다'고 사과했다. 회사 내부적으로 정리하고, 조용히 넘어간 건데 허위 사실 유포 글이 떴다"고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0e689d4d42f77353d4f87a83eaca6d1963da82ccce2b6ae7208603729f57e" dmcf-pid="XjiWnId8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 씨 블로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075250214zuet.jpg" data-org-width="600" dmcf-mid="8STfyzSr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rtstoday/20251021075250214zu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 씨 블로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b0e33011ac31d5e641f8c3c2d2669cd49c9037f3ac4bf159364815c0a30041" dmcf-pid="ZAnYLCJ6Sc" dmcf-ptype="general"><br> 소속사의 공식 입장이 나오자 A 씨는 다시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그는 "갑자기 제가 돈 달랐다는 얘기가 나왔다. 처음 듣는 얘기라 깜짝 놀랐다"면서도 "저는 한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긴 했다"며 "그 이후로는 다시 달라고 한적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dc4b01acc160c760aa707ef7dd507b74848a06d7b745e221fbcf89093ec2b5" dmcf-pid="5cLGohiP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이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이이경이) 그런 쎈 말해서 다른 여자들 당하지 않도록 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7d70d1ab96772261c634d989a5347c04a5e02af1302eea58a455c28d9a339b1" dmcf-pid="1scFkYjJvj" dmcf-ptype="general">A 씨는 자신이 독일인이라며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고 나의 사생활이든 뭐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c0352b7cb11eef4a4c8b24333f075b9a77de3beef68af058682199973f1c1e" dmcf-pid="tOk3EGAiSN"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결혼해YOU'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MBC 예능 '놀면 뭐하니?', ENA·SBS PLUS '나는 솔로' '나솔사계' 등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FIE0DHcnW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母 등장에 경직…최고 5.6% 10-21 다음 홍진경 '21살 차이' 김구라 아들과 압구정…누리꾼들, '인품 칭찬' 나섰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