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스타, "정신 상담 필요한 상태" 분노 폭발→패싱 또 패싱...왕신위 향한 비난 세례 "심판 향한 존중 필요해" 작성일 10-21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49_001_2025102108131309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중국 테니스 스타 왕신위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br><br>중국 '넷이즈'는 21일(한국시간) "지난 20일 열린 WTA 500 도쿄 여자 단식 1차전에서 논란의 장면이 나왔다. '중국의 24세 마리아 샤라포바' 왕신위는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며 경기 후 악수를 거부했다"라고 전했다.<br><br>이날 왕신위는 바바라 그라체바와 맞붙어 1세트를 6-4로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2세트 도중 인코트 샷이 아웃으로 판정되는 오심이 나오며 분위기가 급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49_002_20251021081313130.jpg" alt="" /></span></div><br><br>왕신위는 주심을 향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왕신위는 잇따라 두 세트를 내주며 1-2로 역전패해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br>이로써 올 시즌 아시아 4개 대회에 모두 첫 경기에서 탈락하게 된 왕신위는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br><br>경기가 종료된 후 굳은 표정의 왕신위는 상대 선수와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심판을 외면했다. 매체는 "왕신위는 심판에게 다가서지조차 않았다. 곧장 의자 쪽으로 돌아가 짐을 챙겨 떠났다"라며 "주목할 만한 점은 왕신위의 악수 거부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7월 프라하 대회에서도 오심에 항의하며 심판과 악수를 거부했다"라고 강조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1/0002235149_003_20251021081313165.jpg" alt="" /></span></div><br><br>그러면서 "반복된 심판 판정 논란에 왕신위의 감정이 폭발했다. 그러나 경기를 보러온 이들을 향한 매너와 심판을 향한 존중이란 대목에서 그녀의 태도는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에 해당 소식을 다룬 넷이즈 페이지엔 "정신 상담이 필요한 상태", "심판을 향한 존중도 필요해"라며 날 선 비난이 쏟아졌다.<br><br>사진=넷이즈,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을 마인드스포츠의 중심으로 만든 ‘슈퍼컵 인천 2025’ 성료 10-21 다음 [전국체전] 귀화한 레슬링 유망주 "체전 금메달은 제 꿈에 비해 새 발의 피"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