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망' 양재웅 병원 담당의사 구속 "증거 인멸 우려"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qT0PtWX0">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FUBypQFYH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9376caaa0eb36af74bdb958198a58f3c29cb1f255af7dcb8b800348939f07" dmcf-pid="3ubWUx3G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81257356xkmu.jpg" data-org-width="540" dmcf-mid="1PnBMDPK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10asia/20251021081257356xk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1c384facf200446e92ca72d1c7a53215c1930f74db396e51ade372874544de" dmcf-pid="07KYuM0H1t" dmcf-ptype="general"><br>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입원 환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환자를 담당했던 의사가 구속됐다.</p> <p contents-hash="1cbf179cca7ba099cefbc74609ad7803271e9543c3b1ad83edad212265ede9c8" dmcf-pid="pz9G7RpXH1" dmcf-ptype="general">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0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병원 소속 의사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양우창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f21b8fc46875b627be6dc7542be1714f4ab923df36bdd4830bcaf57e74cc2fb1" dmcf-pid="UG1rYBTsX5"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5월 27일,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던 30대 여성 환자 B씨에게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입원 17일 만에 병원 내에서 손발이 묶인 상태로 발견돼 숨졌고, 이 사건은 의료진의 과실 여부를 둘러싸고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e93be1a21afb0926904bcb466fb16d4da01a0462b40d51ee87c8e5f9bea3882" dmcf-pid="uHtmGbyOGZ"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은 A씨를 포함해 병원 의료진 3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반려됐고, 이에 경찰은 서울고검에 영장심의위원회 소집을 요청했다. 이후 심의위원회가 A씨에 대한 영장 청구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면서 결국 구속이 결정됐다.</p> <p contents-hash="33920b9e1e52aa34a0eb2bed304b06f9f279cf97933be16688365f7ec2e21bcd" dmcf-pid="7XFsHKWIHX"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입건된 인원은 양재웅 원장을 포함해 모두 11명이다. 경찰은 병원 측의 의료 행위 전반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병원 운영 및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책임 규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3251dd82328dd15a135a24a88ad5359c816ecb2f6efe386b0edadaa4bbfb199" dmcf-pid="zZ3OX9YC5H" dmcf-ptype="general">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62세 미혼' 김장훈 발언에 현장 초토화…"♥여자친구가 원한다면 정자 줄 수 있어" ('탐비') 10-21 다음 박서진, 매거진 ‘우먼센스’ 커버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