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우리와 맞을까”...사람인, 조직문화 적합성까지 검증해준다 작성일 10-2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적성검사 '컬처핏'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fwKnqFkx"> <p contents-hash="e8741f3f7c3ce24c5cd9189ad7c7ff247cee94f0e08967d263dd49175c0df88a" dmcf-pid="tqaXnId8kQ"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최근 채용 시 직무 역량뿐 아니라 조직문화에 맞는 인재를 찾으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팀과 직무에 모두 적합한 인재를 찾는 트렌드로 채용 시장이 진화하는 가운데,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이런 시대적 변화에 맞춘 새로운 인적성검사를 출시했다.</p> <p contents-hash="b9fd529a5d26e75bc05ddfb3087123c9e889edf288c2bb1d80bef3f6b2b56f5c" dmcf-pid="FBNZLCJ6AP" dmcf-ptype="general">사람인은 조직문화 적합도까지 종합 판단하는 인적성검사 '컬처핏'(Culture F.I.T)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7e7768bc85cd233e37123704028f46cd6cb842f1ebb4ea769adbfe79db511a3" dmcf-pid="3bj5ohiPk6" dmcf-ptype="general">사람인 컬처핏 검사는 개인의 역량과 직무적합성에 더해 조직문화와의 조화를 종합 판단하는 검사다. 조직 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 및 행동양식과 지원자의 성향, 역량이 얼마나 적합한지 파악해 빠른 조직 적응과 성과 창출을 담보하도록 하는 것이다. 개인 역량이나 직무적합도 파악에 중심을 둔 기존 인적성검사에서 한 차원 확장한 검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134bdd5b888043baf8e429cc2fef04dc9f5a945312bccbc6e4c4e110bd8d8" dmcf-pid="0KA1glnQ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람인 컬처핏"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ZDNetKorea/20251021083614607lhsx.jpg" data-org-width="640" dmcf-mid="5P7g0PtW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ZDNetKorea/20251021083614607lh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람인 컬처핏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863e72ebded0cfa69813e444fc528c3e39decfbb54c03e1b8286b2d4fae8f7" dmcf-pid="p9ctaSLxg4" dmcf-ptype="general">사람인은 조직심리학과 통계학 등 다방면의 전문인력 및 여러 검사도구를 자체 개발해 온 노하우를 통해 과학적으로 컬처핏 검사를 만들었다. 검사는 조직문화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로버트 퀸의 '경쟁가치모형'과 관계주의적인 아시아 문화권 채용에 적합한 '헥사코' 심리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했다.</p> <p contents-hash="03ebf787cc9d97d8a3697da655cf4b047226c10c782277e6a19ccd19a0379855" dmcf-pid="U2kFNvoMAf" dmcf-ptype="general">사람인 컬처핏 검사는 개별 기업의 필요에 따라 입체적으로 응시자를 검증하며, 채용과 조직성장 등 다방면으로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은 ▲성장성과형 ▲관리체계형 ▲새로운 시도형 ▲관계협력형 등 네 가지 조직문화적 특성 유형을 선택하고, 채용 상황 및 직무에 따라 필요한 인재 유형을 매치해 중요하게 판단할 핵심 역량을 도출한다. </p> <p contents-hash="724d41bf93a2494994cec239e6d87f9c40e25df1eb4440d9b4b0e30d0b7de4ff" dmcf-pid="uVE3jTgRNV" dmcf-ptype="general">검사 문항은 기업의 조직문화적 특성 유형에 따라 달라지며, 문화·역량·인성·직무능력·조직 부적응 요소를 통합 진단해 다방면으로 인재의 적합도를 판별한다. 강제선택형식과 응답 일치도 검증 등으로 거짓 답변 등 응답 왜곡을 최소화하고, 답변의 신뢰성도 높였다.</p> <p contents-hash="d4fcf575cb91ba6fb78de645801ee71a53fd245ebf1bdfcedd0a2d9c1826f582" dmcf-pid="7fD0Ayaea2"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리포트와 데이터도 효용성 높게 개발했다. 리포트는 조직문화 유형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해 응시자를 직관적으로 판단 가능하다. 또 검사 결과를 바로 채용, 조직 진단, 육성 등 다양한 HR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리포트에는 상세 결과에 더해 조직 비교 프로파일, 면접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응시결과가 빅데이터로 누적되면 업계, 직군 단위로 객관적 비교 분석을 제공하며 채용의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9fcff164a038f32d52b93deaebb8a22b609ac030f6a5a0ff938abde7208c68f0" dmcf-pid="z4wpcWNdA9" dmcf-ptype="general">사람인 컨설팅사업부문장 이상돈 상무는 "컬처핏 검사는 개인의 역량에 더해 개별 기업, 부서 등 조직과 결이 맞는 인재를 찾아주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검사도구"라며 "다양한 직무와 상황에 형식적으로 똑같은 인적성검사를 적용함으로써 효과를 느끼지 못하는 기업들도 컬처핏 검사의 통합 진단 설계와 최적화 기능을 통해 인적성검사의 효용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c0e9d672928f3f32f5187ed3aaf5825ec37c66dcb3908d92929bdd7f516bcf" dmcf-pid="q8rUkYjJjK"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인 가구 62% 외로움 느껴…“스트레스 많아지면 냉장고 사용↑” 10-21 다음 농아인 체육인에 조금 더 가까이! 스포츠윤리센터, 전 직원 대상 수어 교육 진행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