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결혼 한 번 미뤄…장모님께 1년 더 허락받아”[SC리뷰] 작성일 10-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EDbizt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a1123d9ce493e25e83c1908d22f453d3430288e26f4433e3ef88266c016db" dmcf-pid="WaZ5ohiP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083515195lcei.jpg" data-org-width="700" dmcf-mid="Qeckqdu5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SpoChosun/20251021083515195lc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3638825ec2f9000b1b0a0b68fcfcebe0adcbbcfc5b8c69b94c5dc96bc8d521" dmcf-pid="YN51glnQ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장우가 결혼을 한 차례 미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48bdc86d3aadba331b12b62d8d1123679333e25de1d31eff39f04a8bfa7680" dmcf-pid="Gj1taSLxuA"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시윤의 생일을 맞아 이장우, 정준하, 윤시윤이 루프탑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조혜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기안84, 축가는 사촌형 환희, 주례는 전현무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7efbe150fcc509761194618f10765433c0a7a04933b2588911d2e5c202928a0" dmcf-pid="HAtFNvoM7j"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앞서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결혼을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 '나 혼자 산다' 조금만 더 해도 될까?"라고 말해 주목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187e245bcea5c8dda3d7911f1a774db5b310123b4c6821d370c8c422153ae0a" dmcf-pid="XcF3jTgRu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그런 결혼 반대 프러포즈가 어디 있냐"고 장난스럽게 지적했고, 윤시윤 역시 "제정신이냐"고 받아쳤다. 이에 이장우는 "원래는 작년에 결혼할 예정이었다. 장모님께 1년만 더 있다가 결혼하겠다고 말씀드렸고, 다행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고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8454fd75e716a581177181132e14478acce7520e66f7748a2fb1db23a813fa19" dmcf-pid="Zk30AyaeUa" dmcf-ptype="general">또 이장우는 조혜원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도 공개했다. "현장에서 조혜원 씨를 처음 보고 빛이 났다. 키도 크고 '저런 여자는 남자친구가 누굴까?' 생각했다"고 말하며 "SNS로 밥 한 번 사고 싶다고 연락했다. 며칠 후 남자친구가 없다는 답장이 와 바로 연락처를 주고 만났다"고 덧붙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죽음의 조 이예지vs최은빈, 결과 발표 후 오열 10-21 다음 “기억 안 나시죠?” 김광규, 김완선에 ‘핑크빛’ 고백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