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태계’ 확장 전략 성과…SKT 에이닷, 월 이용자 ‘1000만’ 돌파 작성일 10-2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AU 550만 돌파 후 1년 만에 약 2배 성장<br>내부 서비스 고도화 및 외부 플랫폼 적용 병행<br>“AI 생태계 확장 및 서비스 혁신 지속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VAm5Dg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e0a6b4c70954694793f38de247ef3407cd6f9f6c1bfc8f490e8161bf48d2a" dmcf-pid="qEfcs1w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모델이 에이닷 앱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d/20251021085650910kkbi.jpg" data-org-width="1280" dmcf-mid="uhGVxE6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d/20251021085650910kk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모델이 에이닷 앱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96045f758ade65900bcccef9afaca0e2e482c562eb42a038f7b78572e5007" dmcf-pid="BHNYt4ZvG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텔레콤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550만을 돌파한지 1년 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SKT는 내부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AI 생태계 확장 및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7f8af0e4e6fab3d453d670c18e74a0f1587dc8c485cfb09b206e3ee75c82964" dmcf-pid="bXjGF85THk" dmcf-ptype="general">SKT는 지난 9월 자사 AI 서비스 에이닷 MAU가 1000만명을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에이닷 앱·웹 450만, 전화·B tv·티맵 등 타 서비스 내 에이닷 기능 이용자 550만을 합산한 수치다.</p> <p contents-hash="6ab62d4c3e49260308acb0f276c6a535ab50a14377fe4e16f8f78b611a462a1b" dmcf-pid="KZAH361y5c" dmcf-ptype="general">SKT는 그동안 추진해 온 ‘AI 생태계 확장 전략’이 결실을 맺는 중이라고 자평했다. 에이닷이 ‘국내 대표 AI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는 자신감이다.</p> <p contents-hash="dd21298e182595500d5d1ad3002ce0a7e25ddf1e75f135526c3edb819ba6964c" dmcf-pid="95cX0PtWZA" dmcf-ptype="general">SKT의 AI 생태계 확장 전략은 단일 앱 중심의 서비스를 넘어 에이닷을 매개로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연결하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고객 일상에서 끊김이 없는 AI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58b107c5f82fcc21e8aab85953d37eddc6ec72139d49b996a45e7c6b482d54f" dmcf-pid="21kZpQFYXj" dmcf-ptype="general">에이닷의 AI 생태계 확장에는 내부 서비스 고도화와 외부 플랫폼 적용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가 큰 역할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0c27e955d2cefdf1e3ca2a187facef3135ae0cc85625264a94845144bd362e" dmcf-pid="VtE5Ux3G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모델이 에이닷 앱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d/20251021085651175uyaf.jpg" data-org-width="1280" dmcf-mid="7znSHKWI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ned/20251021085651175uy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모델이 에이닷 앱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c93da9bbf7b98d0eebc2f7bf90964245df5d204505bbd44dc8adcd3ffbbeaf" dmcf-pid="fFD1uM0HGa"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지난 6월에는 ‘노트’와 ‘브리핑’ 서비스를 베타 버전으로 출시해 일상 속 활용 폭을 넓혔다. 해당 서비스는 출시 직후 한 달 만에 에이닷 실사용자가 100만명 가까이 늘었다.</p> <p contents-hash="8ac9a2fe322fa9d2c1e15f6de12c4f914e03f3aaa63e9c74f1d35eab9801e616" dmcf-pid="43wt7RpXXg" dmcf-ptype="general">같은 해 8월에는 ‘4.0 업데이트’를 통해 에이닷에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적용했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요청을 그대로 수행하는 것을 넘어, 사용 기록과 대화 맥락을 기반으로 재해석해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계획·실행하는 최신 AI 기법이다. 에이닷은 업데이트 이후 MAU가 추가로 약 100만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6e7e28435a6f6507cd6ae2d10d1d9c5619ea9c2a3a3c9fc2e89d539795bf64e0" dmcf-pid="80rFzeUZ5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SKT는 에이닷의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에이닷 전화를 고도화해 왔다. 지난 2023년 9월 안드로이드 버전의 ‘전화’ 서비스에 통화 녹음·요약 기능을 추가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iOS 버전에도 해당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해 10월에는 ‘T 전화’에 에이닷을 결합한 ‘에이닷 전화’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d99c34dfe397fe5bbe367975fce424f9227f1ebd0e043c118b1c12876160744" dmcf-pid="6pm3qdu5YL"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B tv’와 ‘티맵’ 등 이용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에 에이닷을 탑재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424b4e3aa310f1b635d21664ce3887b01c5d51cec28d7a0239aa4e8aedbf18c5" dmcf-pid="PUs0BJ71Gn" dmcf-ptype="general">아울러 SKT는 국내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AI 생태계 확장 전략’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내부 서비스 고도화 ▷외부 플랫폼 적용 ▷파트너사 등을 통해 에이닷을 ‘온 국민의 AI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6cbb89615fee9bd49b8a811109442cd6b76ea6fbd8c6eefd58a009dd48c30a5" dmcf-pid="QFIUKnqFGi"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SKT는 지난 9월 글로벌 일정 공유 플랫폼 기업 ‘타임트리’과 파트너십을 맺고, 타임트리 앱에 에이닷의 AI 에이전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e4a4930215d1aef1555420d7a385a913f98a3debdea7bde51033a322dfbf90e" dmcf-pid="x3Cu9LB3HJ" dmcf-ptype="general">김용훈 SKT 에이닷사업 부장은 “에이닷 MAU 1000만명 돌파는 온 국민의 AI 서비스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순간에 에이닷이 녹아들 수 있도록 AI 생태계 확장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저 한 번으로 반도체 성질 바꾼다 10-21 다음 '韓 수영 자랑' 황선우, 아시아 신기록 미쳤다! 中 쑨양 제치고 1분43초대 진입...8년 만에 자유형 200m '亞 기록' 경신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