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조립식 집에 매니저가 '화장실이냐'고…" 작성일 10-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ahYBTs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2afeffc55610065c42ab59564c29050b29dcd68412be47b8f3bf04c2bf3d9" dmcf-pid="BRNlGbyO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85619256mhcc.jpg" data-org-width="600" dmcf-mid="zwVLcWNd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1/mydaily/20251021085619256mh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ffdc7ca82cc81721e99fcaf8446ccfc791d63dec4b6e2be0491e58cbd4a02d" dmcf-pid="bejSHKWIs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바다가 생활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5c23760bfeee3868e973b66b11e6825bb9304df528267d9f750885142d8b066" dmcf-pid="KdAvX9YCrf"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S.E.S. 바다와 유진,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fdc6fbc6b750bcf0bad34de88106f0f0fb2b64405bc6e66b39e04e3185e25e2" dmcf-pid="9JcTZ2GhrV" dmcf-ptype="general">바다는 "아버지가 판소리·창을 하셨던 분인데 아프시면서 집이 완전히 (어려워졌다). 아프기 전에는 괜찮았다. 내가 수영장이 있는 사립유치원을 다녔다. 아프니까 3년 만에 집이 완전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93ea49103b8b78c2251b1b79213c12f4928bf7ebc39be709553a8243dc1508" dmcf-pid="24JrlpIkD2"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6개월 후에 돌아가신다고 했다. 약값이 비싸다고 병원 약도 끊었다. 시골로 들어갔는데 전세 사기를 당해서 나중에 조립식 건물에서 살았다.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아버지가 날 예고에 보낼 때 두 번이나 '안 가면 안 되냐'고 했다. 원서와 학비 모두 비쌌다. 붙었는데 못 가면 더 마음 아프니까. 원서 때 말리고 붙었을 때도 말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c7e6b0d597bfe6f1529f51cb134f5585dcc7606eaa6893ac63dda3201c96a0" dmcf-pid="V8imSUCEs9" dmcf-ptype="general">바다는 "데뷔 후 매니저 오빠가 처음으로 명절에 우리 집에 데려다줬다. '여기 내리겠다'고 하니 '왜? 화장실 가고 싶어?'라더라. 집이 조립식 주택이라 매니저는 화장실인줄 알았다. '아니오. 우리 집인데요. 감사합니다' 그러고 내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93cd6fd2dc1447bbf303b00f4332cb7086db4462c1dd88addf3af7d8f1ac73" dmcf-pid="f6nsvuhDsK" dmcf-ptype="general">이어 "그 오빠가 너무 놀라며 '실수한 것 같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다고 했다. 매니저 오빠가 '바다의 도도함은 당당함이었구나. 오해했네'라고 했고 그 뒤로 더 챙겨줬다"며 "따뜻한 물로 못하고 찬물로 샤워했다. 숙소에서도 일부러 찬물로 했다. 우리 엄마·아빠도 찬물로 샤워하고 있으니까. 내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날이 오기를 바랐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자만 원해, 임신 시켜 달라"… 유명 투자사 대표 40대 女, 男에 의도적 접근 '폭로' 10-21 다음 '프미나' 출신 이새롬, 손호준·유승호 품으로 "333과 전속계약"[공식]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